| 책쓰기 수업 들어야 하나요? 작가 되기 프로젝트 2월 정규과정 개강, 2/4(화) | Murphy | 25-04-02 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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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책쓰기수업 10분 책 쓰기 수업김태광 , 허지영 지음PART 2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책 쓰기 3단계2부 원고 쓰기8-1각 꼭지에 들어갈 사례 찾기당신이 작가라면 책을 쓰는 동안에는 철저하게 사례 사냥꾼이 되기로 마음먹어야 한다.신문, 잡지, 칼럼 등을 스크랩, 참고도서나중에 출판사에서 자료를 요청할 수 있으니 자료들을 잘 보관해 두는 것도 필요하다.모든 글을 책 쓰기를 위한 재료로 활용하려는 마음자세를 가져야 한다.한 꼭지는 A4용지 2장 반 분량으로 하고 이 중 사례 30%와 자신의 스토리를 70% 정도 담는 것이 적당하다.한 꼭지 안에 사례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 나름대로 설계를 하고 시작하면 글이 막히더라도 두렵지 않다. 한 꼭지당 2개 정도의 사례를 넣으면 된다.사례는 연구 자료, 인터뷰, 기사, 다른 사람의 경험 등을, 자신의 스토리는 경험과 지식, 생각, 깨달음, 철학 등을 말한다.가장 감동적인 사례는 바로 자신의 사례다.8-2첫 문장 쓰기의 두려움 없애기조이스 캐럴 오츠는 이렇게 말한다.첫 문장은 마지막 문장을 쓰기 전까지는 쓸 수 없다. 마지막 문장을 쓰고 난 후에야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었는지,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 있다.노벨 책쓰기수업 문학상을 받았던 존 스타인벡은 이런 말을 했다.첫 문장을 쓰는 일은 내게 늘 두려운 일이다. 공포와 마법, 기도문, 난처한 창피함이 한꺼번에 엄습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무조건 생각나는 것을 쓰고 나중에 고친다고 생각해야 한다. 세계적인 노벨상 작가의 초고도 형편없다고 하는데 하물며 책을 처음 써 보는 사람에게는 당연한 일이다.어떤 문장을 시작해야 할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을 때, 내가 책을 써야 하는 이유를 생각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첫 문장이 생각날 때가 있다.첫 문장을 좀 더 쉽게 쓰기 위한 방법이 있다.일상의 경험, 문득 떠오르는 생각, 명언, 현재 나의 상황, 사회 분위기, 사람들의 바람 등에 대해 쓰는 것이다.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쓰는 것이다.강한 메시지가 아니라 나의 생각을 툭 던지듯 써 내려간다면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무조건 쓰고 또 써야 한다.계속 쓰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자신만의 스타일이 보이기 시작한다.일단 쓰고 고치고 또 고치면 되는 것이다.앤 라모트는 ;에서 이런 말을 했다.대부분의 명문들도 거의 다 형편없는 초고로부터 시작된다. 당신은 일단 무슨 문장이든지 써볼 필요가 있다. 내용은 뭐라도 책쓰기수업 상관없다. 시작이 반이라고 종이 위에 쓰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시작 부분은 어떻게 하고 생각과 사례들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를 미리 고민해야 한다.책 한 권의 분량을 생각하면 많지만 원고를 잘게 쪼개어 각 꼭지들을 주제에 맞게 완성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한다.당신의 스토리는 오직 당신의 것이다.완벽함이 아니라 진정성을 갖고 써야 한다.8-3샘플 원고 작성 후원고 집필하기미국의 작가 나탈리 골드버그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 바깥에서는 어떤 배움의 길도 없다.라고 말했다.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보다 글을 많이 써 본 사람이 더 잘 쓰는 법이다.무조건 A4용지 100장이라는 분량을 채워야 한다.원고 집필을 시작할 때 먼저 샘플이 될 원고를 작성해야 한다.샘플 원고를 작성할 때 꼭 체크해야 하는 9가지 사항이 있다.1. 원고 분량이 A4 용지 2장 반으로 적절한가?2. 서론과 본론, 결론이 명확한가?3. 꼭지 주제에 부합하는 적절한 사례인가?4. 원고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와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가?5. 반복되는 표현이 있지 않은가?6. 저자의 생각과 지식, 경험을 담았는가?7. 전체적인 흐름이 매끄럽고 술술 익히는가?8. 글의 완성도가 높은가?9. 맞춤법과 오타를 확인하고 문단 나누기가 책쓰기수업 적절한가? 샘플 원고를 정성껏 작성했다면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꼭 받는 것이 좋다. 책을 여러 권 써 본 사람에게서 객관적이고 냉정한 피드백을 받는 것이 좋다. 이렇게 완성된 샘플 원고는 가까이에 붙여 두고 글이 막힐 때마다 들여다보아야 한다.샘플 원고가 완성되면 매일 꾸준히 쓰고 또 써야 한다. 하루에 쓸 분량을 정해서 한 시간, 두 시간 안에 쓴다면 좀 더 집중적으로 쓸 수 있다.책을 쓰는 것은 상당한 집중력이 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집보다는 밖에서 집필하는 것을 추천한다.책 쓰기와 관련이 없는 일에는 당분간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야 한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출근 전, 퇴근 후에 책 쓸 시간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꼭지 제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집필해야 한다.하루에 어느 정도의 원고를 쓸지 정해서 하루 목표량을 어떻게든 써내야 한다. 간절함 없이 상황에 맞게 원고를 쓰겠다고 한다면 원고의 완성은 장담할 수 없다.원고를 집필할 때는 잘 쓰이는 꼭지를 먼저 쓰는 것이 좋다. 잘 쓸 수 있는 꼭지를 먼저 쓰면 자신감이 붙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쉽게 쓸 수 책쓰기수업 있는 꼭지를 쓰면서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간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각 장마다 잘 써지지 않는 꼭지는 맨 나중에 쓰는 것이 좋다.책을 쓰다가 잘 안 쓰이면 참고도서들을 읽으면서 좋은 자극을 받는 것이 좋다.무조건 완성하겠다는 목표의식을 갖고, 끝까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원고를 써 내려가자. 8-4서론, 본론, 결론 쉽게 쓰는 법법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조지프 퓰리처의 말이다.서론은 흥미를 끌 수 있는 이야기, 최근에 있었던 가벼운 일상, 주제와 맞는 명언, 좋은 문구로 시작하면 쉽게 쓸 수 있다.서론을 어떻게 써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면 본론과 결론을 쓴 후에 작성해도 좋다.찾아 놓은 사례를 가지고 본론을 먼저 채우기 시작한다.본론을 쉽게 쓰기 위해서는 각 꼭지에 맞는 사례를 어떤 식으로 연결할지 미리 고민하고 시작한다면 수월하게 쓸 수 있다.주제를 뒷받침해 주고 설득력 있고 재미있는 사례와 나의 생각을 잘 버무려 본론을 채워 나간다.결론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주제의 핵심을 짚어 주는 것이다.독자들이 결론만 읽더라도 주제의 핵심이 책쓰기수업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제대로 쓴 것이다.한 꼭지에 몰입해서 쓰다 보면 서론, 본론 결론을 쉽게 쓰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긴다.쓰면 쓸수록 더 잘 쓸 수 있는 것이 바로 책 쓰기라는 것을 알고 꾸준히 쓰도록 하자.8-5책 쓰기에 몰입과 집중하기기일단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면 하루에 단 몇 줄이라도 무조건 써야 한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도 무조건 책상에 안아서 키보드를 두드려라.생각나는 것을 막 써 내려가다 보면 생각이 하나씩 정리가 된다.어느 순간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아무리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도 스스로 글을 끝까지 완성할 수 없다면 작가가 될 수 없다.시간이 없다는 변명이 아니라, 절박한 마음을 가지면 불가능이 없다.책은 재능으로 쓰는 것이 아니다.간절함으로 몰입과 집중을 해야 한다.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겠다는 치열함으로 쓰는 것이다.그것이 책을 쓰는 비법이다.8-6독자의 입장에서 술술 읽히게 쓰기철저하게 독자의 입장에서 읽기 편하게 서야 한다. 글 속에는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야 한다.독자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하게 만드는 열정 말이다.확신에 찬 신념으로 써 내려간 글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다.8-7초고 완성,2개월 책쓰기수업 안에 끝내기기초고를 빨리 끝내기 위해서는 초고 완성 일을 정해 놓고 시작해야 한다.초고를 쓸 대는 분량을 채운다는 생각으로 어깨의 힘을 빼고 무조건 써 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파일을 항상 잘 보관해야 하다.외장 하드에 저장하거나 메일로 전송해 둔다.원고의 양은 A4용지로 100~110장이 적당하다.한컴 오피스 한글로 작성하고 문체는 '바탕'으로 해야 한다. 글자 포인트는 '10포인트'로 하며, '쪽 번호 매기기'로 자신이 쓴 분량을 체크하면서 써 내려가자. 쪽수가 늘어날수록 성취감이 들 것이다.기본적인 맞춤법은 F8키를 활용해서 점검한다.F7의 편집 용지 양식은 기본을 유지해야 한다.2개월만 미치면 된다.무조건 2개월 안에 끝내기로 결심하라.그리고 목표일을 선포하라.목표를 향해 단 한 가지만 생각하라.8-8초고세 번 탈고하기초고를 완성한 후 탈고는 1주에서 2주 정도를 쉬었다가 시작하는 것이 좋다.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라.탈고도 초고와 마찬가지로 데드라인을 잡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넉넉하게 한 달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탈고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들이 있다.전체 내용이 제목과 잘 부합되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와 목적이 분명히 드러나야 한다.탈고 후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난 후를 상상하며 계약금으로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정하고 시작한다면 책쓰기수업 힘들지만은 않을 것이다.탈고의 작업은 세 번을 거치는 것이 좋다.첫 번째 단계는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이다.두 번째 단계는 각 꼭지 내용이 꼭지 제목에서 전달하려고 하는 내용과 맞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는 작업이다.참고도서를 읽으면서 원고의 질을 높이는 작업을 한다. 원고를 눈으로만 보려고 하지 말고 크 소리로 읽어 보고 프린트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세 번째 단계는 오타, 분량, 원고의 출처 등을 전체적으로 체크하는 단계다.초고를 수정할 때 지나치게 많은 부분들을 수정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처음 초고를 쓸 때의 열정이 모두 사라지고 지극히 평범한 글만 남게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마지막 탈고 작업에서 서문을 작성해 놓는 것이 좋다. 원고의 전체적인 내용과 흐름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을 때 서문을 써 놓아야 한다.자신의 원고를 얼마만큼 다듬고 고치느냐에 따라 책의 운명은 달라진다.헤밍웨이는 마지막 페이지를 서른아홉 번 고쳐 썼다고 한다.탈고의 단계에서는 고칠 것이 없을 때까지 고쳐야 한다. 이 과정을 이겨 내지 못하면 작가로서 오래갈 수 없다.내 손을 떠난 후에도 후회가 없을 정도로 다듬고 책쓰기수업 또 다듬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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