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광수와 엑소 도경수가 3일 간 진행된 구내식당 운영을 | 3gkse | 25-02-08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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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와 엑소 도경수가 3일 간 진행된 구내식당 운영을 종료했다. 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구내식당 운영을 마무리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와 도경수는 구내식당 영업을 종료했고, 나영석 피디와 고중석 대표를 만나 계약서를 다시 확인했다. 나영석 피디는 "특약이 걸려 있지 않았냐. '200인분 이상을 제공할 것, 140kg의 평창 감자를 소진할 것' 이 두 가지다"라며 밝혔고, 고중석 대표는 특약 불이행 확인서와 특약 이행 확인서를 모두 준비했다. 나영석 피디는 "실패했을 경우는 원하는 조건들을 모두 요구할 수 있다, 우리가. 이거 약간 불공정 계약이다. (특약 이행 확인서) 여기에는 에그에게 원하는 조건 1가지를 요구할 수 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고중석 대표는 "그래서 제가 계약서를 잘 보고 찍으라고 했다. 계약서를 잘 보고 쓰시긴 했어야"라며 밝혔다. 이광수는 "웃으면서 식사하 ◀앵커▶ 대구·경북 곳곳에는 한파특보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냉동고 같은 추위에도 생계를 위해 밖에서 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삶의 터전에서 강추위에 맞서는 이들을 변예주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저마다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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