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냥이 족보 | HELLO | 24-10-10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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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길냥이 키우는 냥이 족보 글은 따로 있는데..마당에 찾아오는 길냥이 밥만 주는 경우도.. 기록을 해둘까 합니다. 완전히 친한건 아니라서, 사진도 흐릿..2024 길냥이 0817까망이(깜!) 라고 이름지음. 손은 허락 안하는데, 밥주는 아침 저녘 시간에 근처 그늘에서 기다리다가, 내가 나타나면 반갑다고 3m쯤? 거리까지 털레털레 길냥이 달려오긴 하네요. 더 가까이는 안와요. 친구냥이도 몇 있는거 같던데.. 그중에 노란냥이는 예전에 밥 몇번 줬던 아이인데, 그뒤론 밥먹으러 안오더군요. 길냥이 그래도 살아는 있는듯..어라..? 사진찍어놓고 보니까, 귀끝이 잘린듯?.. 중성화수술 마친 아이일려나요?..2024 0819 불러도 가까이 안오고, 멀리서만 있는것이.. 낯선 느낌?이상하다 싶어 길냥이 사진찍어서 확대해보니...비슷하긴 한데, 다른고양이네요. 콧등의 흰색부분이 까망이 보다 더 넓고 입주변도 희네요.아마도 형제고양이 인듯?이녀석이 다른 고양이들을 괴롭히는지, 나타나면 까망이를 길냥이 비롯해서 다들 몇일간 몸을 숨기네요.2024 0820깜(까망이)이 친구인데.. 지난 겨우내 밥줬던 아이 같기도 하고.. 한동안 안찾아와서 기억이 흐릿해져서 모르겟네요.가까이 안오고 길냥이 손을 피해서리.. 자세히 얼굴이 기억나진 않아요.이름은 안지어줬는데.. 머라고 부를까 고민중. 예전 엔드 .. 하고 털색이 비슷하니까, 앵두 라고 부를까요? 길냥이 앵순이? 어라.. 앵순이도 귀끝이 잘린듯? 그럼 한동안 못본게 잡혀가서 중성화수술받고 갇혀있다가 방사되느라...??2024 0906처음보는 아이.. 인데, 밥주니까 먹긴 함. 흠.. 길냥이 이 아이도 귀가 잘렷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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