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9월 터키여행 마지막날 후기 Kyra 24-09-24 09:40

와,, 명품짭 내 블로그 너무 간만인거 아닌가,,ㅋㅋㅋㅋㅋ시험기간에 이런 걸 시작하다니 양심도 없지^^그래도 챌린지니까 전보다는 꾸준히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한 번 도전해보려 함​주간'일기'니까 폰트도 평소에 안 쓰던 손글씨로 바꿔주고 ㅎㅎ​시작!​20220601타케리아 스탠저어어ㅓ어기 을지로에는 진짜진짜 맛있는 멕시칸 식...당...? 점포??? 포차?? 노점??????이 있다.식당이라기엔 좌석이 모두 건물밖에 사진처럼 상자 쌓아놓고 테이블이라고 주장하는...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 근처 지날때마다 사먹게 된다.그 놈의 테이블 덕분에 명품짭 요 날은 저 뒤에 있는거 결국 바닥에 쏟음^^...그래도 사장님이 위로해주시려고 하신건지 데낄라 한잔씩 서비스로 더 주셨다...물론 가격차는 나지만..그거라도 너무 감사....덕분에 술찌들 점심부터 뻘개졌대요!바닥에 쏟았던 메뉴는 또 너무 맛있어서 그 뒤로도 두번 더 추가주문함ㅋㅋㅋ 돼지들...이 날 느낀건데 이 집은 점심타임 직원분들이 저녁타임보다 더 친절하심. 저녁타임은 뭐랄까...불친절하진 않지만 뭐 그런 느낌...알져? 몰라??? 그럼 말고​포포인츠 명동 라운지바포포인츠도 가봤는데 깔끔하고 괜춘.저녁 배달시킨거 기다리면서 라운지바에서 한잔씩 명품짭 했는데(뭐야 지금 보니까 이 날 완전 술쟁이들이었잖아...?)내껀 깔루아. 깔루아밀크만 마셔보고 깔루아는 처음 마셔봤는데 딱 거기서 묵직한거 빠진 맛! 달고 맛있었음.기본 안주로 미니프레첼 아주 조아요~~~아쉬웠던건 생맥들이 대부분 안 돼서 국산맥주만 가능했던 점...오비 맛없단다ㅎ​저녁으로는 최근에 학교 앞에 생겨서 드릉드릉하고 있던 동근이숯불두마리치킨을 시켜먹음!우동사리 꼭 추가하래서 우동 크게 좋아하지 않지만 넣어봤는데 진짜 존맛임....내가 생각했던 우동사리면 아니고 좀더 얇고 쫄깃해서 내 취향이었다.핡핡..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먹고 싶었지만 명품짭 없는 관계로 아쉽게도 PASS...​20220603코로나 이후로 집에서 밥먹는 시간이 늘다보니테이블 웨어같은 시각적인 것도 괜히 신경쓰게 됨요즘 PT를 받고 있어서 간소하게 차려먹었던 아침탄단지 비율은 별로지만 맛으로는 저 조합 나쁘지 않다ㅎ​20220606바람도 선선하고 하늘도 파랬던 바로 이 날..!​웨스틴조선 나인스게이트그릴1주년 기념 파인다이닝 맛보러 갔다옴ㅎㅎㅎ원래 다른 곳 가려고 했는데 우리 맨날 급하게 예약해서...자리가 없었다고....그래서 겨우겨우 예약한 곳이 웨스틴조선 나인스게이트그릴!일단 인테리어 합격. 환구단이 바로 보이는 뷰도 신선하고 좋았다.역시 명품짭 모던보단 앤티쿠가 좋아​런치코스여긴 코스메뉴를 내가 다 결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맞춤형 코스라고 해야하나?맛은 걍 다 평타.맛없지도 않았지만 엄청나게 맛있다 이런 것도 아니라서 다음엔 임프레션 가볼거임ㅎ서비스 및 위생, 인테리어 빨로 기분내려고 가기엔 나쁘지 않음​어떻게 이 날 말도 안 했는데 둘 다 흰 셔츠로 맞춰 입어가지고ㅋㅋ반지 맞추러 가기로 했던 날이라 종로 귀금속 상가 괜찮은 곳 있나 후기같은 거 카페에서 찾아봄근데 안 나옴...죄다 광고여 명품짭 스벌....걍 제대로 한번 발품 팔아 보기로~~!​귀금속거리 처음인 우리 둘...뭔가 다들 도때기 시장 느낌이라 들어가기가 망설여졌는데 일단 한 군데 들어가고 보니까 내가 자연스레 그 일부가 되어있음 ㅋㅋㅋㅋ한 건물에서 4~6군데 돌면 충분한 것 같더라.디자인은 다 거기서 거기~ 어차피 다들 명품짭~~~그 중에서 마감이나 빛깔같은게 좋아보이는 곳에서 하면 됨.​반지 후딱 맞추고 산책도 좀 하고 하루필름에서 사진도 좀 찍다가 밥먹으러 감.어차피 모자이크할건데 왜 올리냐고?아 개잘나왔단 말야~~~~~인스타도 명품짭 안해 카톡은 한장밖에 못올려, 걍 블로그에 기분내는 거지^^이 날 전체적으로 사진이 다 잘 나와서 필 쏘 하이하이~했움​심퍼티쿠시여기. 맛있다. 심퍼티쿠시. 기억해라.​돼지 둘다 허겁지겁 먹었다.원래 저 두개만 먹고 나갈라 했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관자요리 추가 주문함ㅎ메뉴들이 다 개성있고 맛이 조화로움.단, 글라스 와인은 그닥임. 다음에 가면 바틀로 하나 시킬듯.​아 저거 다 먹고 내 선구리 케이스에 넣으려고 보니까 코받침 하나가 사라진거.........음식 나오기 전에 화장실 갔을 때 명품짭 바닥에 한번 떨어뜨려서 그때 잃어버린 줄 알고 한참 화장실 바닥을 찾아봤는데 결국 못 찾고.......쥬륵근데 나중에 보니까 거기 가기 전에 찍은 사진에도 선구리에 코받침이 없더라 ㅋㅋㅋㅋㅋ 나 진짜 바본가....​​​​막학기 복전생, 평소엔 매일같이 코딩만 하는 노잼일상이라 그 외에 뭔가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을 적어보려고 했는데....​왠지...먹는 일기, 연애 일기가 된 이 느낌....뭐지...?그리고 이 분량으로 과연 매주 할 수 있을까?ㅋㅋㅋㅋㅋ좀 힘겨운....데.........?......다음주부터는 좀더 간추려서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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