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리여행] 입국수속, 비자, 공항픽업 클룩, 유심, 이심 후기 | Sylvia | 24-06-25 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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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클룩 이심 태교여행 1일차PHUKET DAY 1말톡 이심 - 대한항공 라운지 - KE663 프레스티지석 - 클룩 공항픽업 - 냅빠통 체크인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며 공항 가는날!❄공항가는 길은 안그래두 설렘 가득한 느낌인데이렇게 겨울느낌 낭낭한 한국을 떠나따뜻한 나라에 간다고 생각하니, 그리고용용이랑 함께라서인지 더욱 설레는 길이었다????공항에 주차할때 언제나 이용중인BMW 드라이빙 센터????여행하는 동안 맡겨두면 주차도 해결되고미뤄둔 차 정비도 받을 수 있고무엇보다 센터에서 공항까지 짐을 싣고 직접 픽업과 샌딩을 해주셔서매번 여행 갈때마다 이용중이다.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동로 136 BMW 드라이빙 센터캬????여행의 설레임을 클룩 이심 안고 떠날 준비할 사람들로가득했던 인천공한 제 2터미널!인천광역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태교여행이라 프레스티지석을 예약했는데A카운터에서 체크인이 가능했다.근데 여기도 뭐.. 줄서고 기다리고 그런건 똑같던데일반 카운터랑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음ㅎㅎ대신 임산부라고 미리 말씀드렸더니교통약자와 동반자 스티커를 붙여주셨다 :)교통약자와 동반자는 이 '교통약자 우대출구'를 이용해보안검색대를 거의 줄 없이 빠르게 통과할 수 있다.막상 이때는 오 편하다~ 정도 생각이었는데이게 크게 다가온건 푸켓에 입국 할때였다.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입국수속 줄이 너무 길길래남편이 배를 가르키면서 와이프가 임신했다고,혹시 priority service가 있느냐 물어봤는데 듣지도 않음, 교통약자 그딴거 없음...임신했다고 클룩 이심 뭐 대단한 대우를 원했다기 보다혹시나 하고 물어본건데 쳐다도 보지 않는공항 직원의 태도가 정말 별로였다.이런거 보면 우리나라 좋은나라대한민국 만만세다 ㅠㅠ미리 신청해둔 환전도 잘 수령하고????아, 보안검색대에서는 임산부라는걸 알아보시고는기계 통과 없이 직접 몸 수색?하듯 살펴만 보심 ㅎㅎ보안검색대를 나오면 사진처럼 249번 게이트가 나오는데바로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구름다리를 건너면KAL 라운지 입구를 발견할수 있다.크리스마스라 입구가 블링블링????이곳에서 남은 시간동안 요기도 하고이심도 미리 체결해두기로ㅎㅎ기대를 조금은 하고 갔는데먹을게 참 없었던 KAL 라운지 ㅎㅎ과일 샐러드 위주로 먹었당????오빠가 올해 초에 스페인 출장때 클룩 이심 이용했던 KAL 라운지는 감동이 있었다고 했는데여기는 많이 다르다고,,제 2터미널에 KAL 라운지가 두곳인데우리가 다른 라운지를 방문해서인가?그때랑 분위기도 메뉴도 많이 다르다고 함☹쨋든 시간이 많이 남아서천천히 간식을 즐기며 이심을 설치했다.1년전 치앙마이 여행때만 해도 유심을 구매해서배송받고 현지 도착해서 교체하고 보관했다가여행끝나면 인천공항에서 다시 갈아끼우고이 과정을 반복 했었는데이제 '이심'이라는게 생겨서 매우편리~!이심은 구매 후 업체에서 문자로 받은 QR로 떠나기전 핸드폰에서 설정만 바꿔두면 된다 ㅎㅎ구입은 '말톡'에서 했는데남편이랑 내꺼 각 만원정도에열흘동안 하루 50GB 제공되고 어플 설치하면 통화도 가능한 제품이라가격도 너무 클룩 이심 좋고 완전 추천하는 제품이다!(광고 아님????????♀)[말톡] 말톡앱과 해외유심으로 무료통화 인천공항당일구매수령 010수신가능 미국,유럽,베트남,태국유심우리 드디어 떠나효✈신난 얼굴이 모자이크 밖으로 뚫고 나온네 태방????우리가 예약한 비행기와 좌석은KE 663 프레스티지석!푸켓이 6시간 반정도 가야하는 거리라내 허리상태도 그렇고 용용이도 있으니비즈니스석으로 끊어서 가자고 흔쾌히 말해준용용이 아빠, 고마워????????발도 쭉 뻗을수 있고 졸리면 180도로 누워갈수 있어서임산부에겐 너무 도움되는 좌석이었다????????압박스타킹도 하고 갔지요ㅎㅎㅎㅎ근데 이거 진짜 효과 있는건가?????아직 발이 거의 붓지는 않아서 효과가 있는건지 모르겠음~기내식은 뭐할까 고민하다가 비빔밥으로☝????사실 스테이크를 먹고 싶었는데 소스에 레드와인이 들어갔다 해서 클룩 이심 그냥 무난한 비빔밥으로 결정했당대신 남편이 주문해 한조각만 달라해서 먹어봤는데맛은 쏘쏘였음????근데 비빔밥은 역시 맛있음!갈때 올때 비즈니스석 후기는 따로 남겨봐야지출발한 시간이 오후 5시쯤이라노을을 보면서 갔는데어떻게 이런색감이 나올수가 있는거죠????하늘 위에서 보는 노을은 정말 황홀함 그 자체였다!생전 처음 보는 색감의 노을에 반해 감상하다가밥먹고 좀 자고 일어나니 푸켓 도착!푸켓공항 와,,, 와? 음.. 응?저녁 도착인데 사람 왜케 많쥬?습기 가득한 공기 속에 픽업 업체들과 대기중인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던 푸켓공항.222, Mai Khao, Thalang District, Phuket 83110 태국우리는 미리 클룩에서 예약한 클룩 이심 공항 픽업을 이용해별도의 택시 흥정은 필요없이숙소까지 안전하고 빠르게 갈수 있었다.태교여행이라면 특히나 클룩 업체 이용을 적극 권장해요~우리를 데려다 줄 클룩 기사님과 차량????????♀미리 차량이 배정되긴 하는데 이건 바뀔수 있는듯.올때 이용한 클룩은 더 큰 SUV차량으로 바껴서좀더 편하게 올 수 있었다.푸켓 시간으로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불도 다 꺼져있고 뭔가 을씨년스러웠던 거리..공항에서 우리가 첫날 예약한 숙소가 있는빠통비치까지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데잠은 안와서 남편이랑 얘기도 하고바깥 공기도 쐬면서 하면서 갔다.딱 1시간 정도 지났을 즈음,거리의 전구조명과 현란한 불빛들이목적지가 클룩 이심 가까워졌음을 알게 해줌✨우와 이 습하고 어둑한 분위기와 온도 반가워????꿀물맛 나는 웰컴 드링크 마시고 체크인 완료????????침대가 진짜 운동장만큼 컸던 냅빠통 리조트????이번 푸켓여행에서 세곳의 숙소를 이용했는데전반적으로 침대가 다 편했지만 이 냅빠통의 침대가살짝 단단한 느낌이고 넓어서 엄청 푹 잤다!(원래 어디서나 잘 자는 편이 아님 ㅋ-ㅋ)침대 위장미꽃이 좀 쌩뚱 맞았지만ㅋㅋ꽃 선물받은것 같아 기분 좋았다????첫날은 이렇게 서울->푸켓 이동하느라 다 보내고필터샤워기 갈아끼우고 씻고 내일을 위해 푹~~ 자두기????5/56 Haad Patong Road, Pa Tong, Kathu District, Phuket 83150 태국 클룩 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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