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서구 대화동] 코스가 맛있는 깔끔한 일식집 '경수사' | Pablo | 24-06-21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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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산룸 ???? 오빠가 부모님만 모시고 #닭백숙 을 먹으러 다녀온거 알고는 자기도 #백숙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그래서 #일산 근처에 #행주산성 #맛집 으로 인기있는 #관청너머 에 다녀왔어요ㅎㅎ관청너머의 요리들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한시간전 에 #예약 을 하고 가는게 좋은데요~그래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거든요!저희는 뭘 먹을까 하다가 이미 닭백숙은 며칠 전에 먹었으니 #능이 #오리백숙 으로 주문을 했어요!!사실 온가족이 #오리고기 를 좋아하기도 하구요ㅎㅎ저녁시간대에 가서 해가 진 관계로 외관 사진이 어둑어둑한데요오히려 그래서 더 #시골집 에 놀러온 느낌도 나고 #여행 #느낌 도 나더라구요ㅎㅎ괜히 더 기대되게 만들었던 관청너머의 외관!!#한옥 느낌이 나는 건물에 일산룸 간판까지 나무간판이어서 그런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더라구요내부도 요렇게 아늑하면서 한옥 느낌이 물씬물씬 났는데요~한옥식당에 갈 때 유일한 걱정의 테이블이랑 의자가 있는 구조가 아니라 바닥에 앉는 구조라서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리다는 점인데요ㅠㅠ그치만 관청너머는 그런 고민 노노!!방이 있는 구조로 되어있지만 방안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테이블로 준비돼 있어서 편안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돼있어요~저희는 예약을 하고 가서 저희가 사용할 #룸 에 미리 셋팅이 돼 있었는데요~저희가 사용한 방은 최대 8명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테이블이 2개 있기는 했는데 5명인 저희 가족이 단독으로 사용했어요ㅎㅎ저희가 도착하기 전에는 앞접시들만 미리 셋팅이 돼 있었구요저희가 예약한 시간을 진짜 딱 일산룸 맞춰 도착했더니 저희가 들어가는거랑 동시에 밑반찬들과 오리백숙이 나오더라구요ㅎㅎ사장님께서 5명이니까 한상을 더 봐주신다고 했는데 저희는 다 같이 앉아서 먹는게 좋아서 그냥 한상으로 채워달라고 말씀드렸어요오리백숙이 나오기 직전에 밑반찬 나오는거보고 이것만 있어도 밥한끼 뚝딱이겠다! 싶었는데요그 이유는 바로 밑반찬이 무려 11가지이기 때문이예요ㅋㅋ메인메뉴인 오리백숙까지 하면 무려 #한식 12첩 반상!!우선 앞서 말씀드렸듯이 밑반찬은 이렇게 무려 11가지!하나하나 살펴보자면 김치와 어묵볶음부터 각종 나물에 계란 장조림까지 남녀노소 각각의 입맛에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반찬이 있는데요~저희 오빠가 반찬이 나오고 그냥 무의식중에 자동적으로 시금치 무침을 먹고 와! 감탄을 쏟아내더라구요ㅋㅋ사장님 손맛이 엄청 좋으신가봐!! 하면서 눈이 땡그래졌더라는....!!큰오빠는 냉이나물 먹어보고 너무 일산룸 맛있다그러고 게다가 김치는 완전 신김치였는데 김치 맛이 맛있다보니까 감칠맛나고 좋더라구요!반찬쟁이 저희 가족들에게 너무 맛있었던지라 반찬들도 몇번씩 더 받아 먹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하지만 주인공인 능이오리백숙을 뒤로 미뤄둘수는 없죠!!큼지막한 오리고기와 보기만해도 진해보이는 국물 그리고 부추가 잔뜩올라간채로 저희 식탁으로 올라온 오리백숙!!오리고기가 거의 익은채로 나오긴 했지만 먹기 전에 한번 보글보글 끓여주는 건 국룰이죠~~요런건 뜨겁게 해서 호호 불어가면서 김이 모락모락 날 때 먹어주는게 두배로 더 맛있잖아요!국물이 끓어 오를 때 쯤 한번 국자로 퍼봤는데 아주 진~한 국물이 넘 맛있어 보이더라구요백숙 끓자마자 오리 다리 먼저 들어서 사진을 찍어줬어요!!완전 튼실하고 사이즈가 컸던 다리ㅋㅋㅋ오리가 얼마나 큰지, 오리백숙 양이 일산룸 얼마나 많을지 감이 확 왔던 다리의 위용 이었어요ㅋㅋㅋㅋㅋ오리고기는 사실 딱 보자마자 닭고기와 차이가 느껴지는데요탱글하면서 통통한 닭다리살과는 다르게 오리는 다리살도 결이 잘 느껴지기 때뭇에 좀 더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ㅎㅎ그리고 추가로 주문한 #메밀전 도 나와서 진짜 본격적인 한상이 차려졌어요!!ㅎㅎ고소한 향 물씬 났던 메밀전!!속에 부추랑 여러 재료들 잔뜩 들어간거 보이시나요!ㅎㅎ처음에는 완전 바삭하게 부쳐진 전이 아니라서 약간은 아쉬움이 있었는데요간장 콕콕 찍어서 한입 먹어보자마자 그 아쉬움 싹 사라졌어요!진짜 나오자마자 맡아졌던 그 고소한 향이 입안에서 가득 퍼지고 쫀득한 메밀전과 그 사이에서 씹히는 부추, 당근, 양파 같은 야채들이 식감을 살려주더라구요백숙을 본격적으로 먹기도 전에 일산룸 메밀전으로 배를 잔뜩 채우고 있었더라는....ㅋㅋㅋ그치만 오리백숙도 열심히 폭풍흡입 해줘야쥬~~아까 말씀드렸듯이 닭고기에 비해 결이 잘 살아있고 색상은 뽀안 닭고기와 달리 진한 색상의 오리고기!부드럽게 푹 삶아져서 젓가락으로 쏙쏙 뺄 수 있을 정도로 살이 연하더라구요어떻게 이렇게 연하면서도 쫄깃함이 살아있을 수 있는지 넘 신기했더랬어요ㅎㅎ요건 오리의 갈비살! 이라고 해서 찍어봤는데요사실 찍는 척하면서 제가 먹으려고 가져온건 안비밀~~~ㅋㅋ갈비살은 다른 살에 비해 훨씬 쫀득힌더라구요!!아무래도 갈비뼈에 붙어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식감이 그렇게 된것 아닌가 싶어요ㅎㅎㅎ요렇게 백숙에 수북히 올려져서 나온 부추와 함께 먹어도 꾸울맛????????먹다보면 #능이버섯 이 갑자기 등장하는데요 통으로 들어있어서 가위로 자른 뒤 맛있게 먹어줬습니다향도 좋고 몸에도 좋은 능이버섯을 넘길 일산룸 수는 없잖아요ㅋㅋ요렇게 큼지막한 능이가 두개나 들어있어서 다들 넉넉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불을 켜놓고 먹다 보니 국물이 많이 졸아서 사장님께서 보시고는 요로코롬 국물을 넉넉하게 채워주셨는데요아무래도#칼국수 사리를 넣어 먹을거였기 때문에 여유있게 국물을 채워주신 사장님의 센스에 박수를 드립니다????????하지만... 국물을 새로 넣은만큼 각자의 앞접시로 덜어왔다는 후문이....ㅋㅋ고기를 빠짐없이 쓱쓱 발라먹고 다먹어가가 좀 전에 사장님께 칼국수 사리 주문!!행주산성 관청너머는 특잉하게 칼국수를 끓여서 나오는데요저희도 칼국수가 끓어서 나오고 불을 약하게 틀어놓은채 따뜻하게 유지하면서 맛있게 먹어줬어요ㅎㅎ#닭칼국수 와는 다른 독특하지만 끌리는 맛의 #오리칼국수 !!어디서 먹어보지 못한 맛이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ㅎㅎ마지막 마무으리는 #죽 까지 코스로 달려줘야죠~~!맛있는 일산룸 녀석들에서 문세윤님이 얘기한 것처럼 장인정신을가지고 천번을 저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죽을 쑤었는데요ㅎㅎ역시 열심히 만든 만큼 맛있었던 오리백숙죽ㅜㅜㅜ오리가 워낙 컸어서 배가 빵빵하게 부른 상태였는데 이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죽을 포기할 수 없어 끝까지 밀어넣고 남은 죽을 포장해 왔더랬어요ㅎㅎㅎ포장을 하고 저희는 이제 집에 가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차 준비해드릴게요!! 라고 하시던 사장님ㅋㅋ그래서 으잉?? 하고 있는데.....요로코롬 이쁜 빨간 차가 나온거 아니겠어요??!아니 차 비쥬얼이 진짜 미쳤어요ㅜㅜ넘 맛나 보였더라는♡♡따르는 것도 넘나 이쁜것♡각자 잔에 따라서 뜨끈하게 한모금씩 마시다보니 어느정도 소화가 된 상태에어 집으로 올 수 있었어요ㅎㅎ분위기도 음식도 맛도정겨운 행주산성 맛집 관청너머 !!오늘도 맛있게 자알 먹었습니다????경기도 일산룸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로 2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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