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테무 쇼핑 소비기록 :: 패션 잡화 추천 내돈내산 리뷰 | Robbie | 24-05-27 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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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2024년 5월 테무 쿠폰 5월 13일월요일 아침이 세상 제일 싫어요..그럼에도 월요일이 와야 저의 게으름을 떨쳐버릴 수 있지 않겠어요..남자들 각자 갈 곳에 보내고 저도 아침 운동하러 공원 도착.공원 주차장여기 캠핑카들이 많이 모이는 게..처음엔 집시들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가 보네요뭘까.. 왜지..저는.. 운동하러 집 밖으로 나오는 것도.. 그 와중에 차까지 끌고 오는 것 자체가 귀찮은 1인이라남편 데려다주고 집에 가는 길에 들렀다 오거든요(그래서 주말은 쉽니다 ㅋ)근데.. 다들 차 끌고 와서 강아지 산책 시 키고 차 끌고 와서 러닝하고 자전거 실어 와서 타고 그러더라고요다들 부지런하시다며.. 와.. 저는 오전 잠깐 걷고 기절인데..날씨 우주충하니.. 정말 별로지만그래도 이 시간에 비가 안 오는 게 어디며걷기엔 덥지 않고 좋네요해나면.. 덥기도 너무 덥고 살 타는 거 걱정하느라 힘든데ㅎㅎㅎ#오운완요즘.. 알리와 테무 양쪽에서 뭘 그렇게 사 쟁이고 있어요.이번엔 애플워치 스트랩 정리 파우치를 샀어요.그 위쪽으로 까만 파우치는 보조배터리 파우치고요.한참 줄질 많이 했었는데이젠 갈아끼우기도 귀찮아요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함께 산 핸디형 다리미판??이런 것을 사보았습니다.여름철 얇은 옷들 핸디형 다리미로 다릴 때.. 끝부분을 손으로 잡고 하려니 너무 뜨겁더라고요다림질은.. 끝부분이 딱 떨어지게 다려져야 완성인데.. 그게 늘 아쉬웠거든요마침 이게 눈에 띄길래 사봤습죠사진 출처 TEMU이렇게 쓰라고 하네요.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워요!!근데 하늘하늘 얇은 옷들은 언제나 입어볼 수 있을는지.. ᅲ#Temu#TemuItalia#테무쇼핑#이탈리아테무쇼핑 지난번에 이웃님이 알려주셔서 5월 테무 쿠폰 테무 주문 최소금액 15유로 없앴었는데다시 들어가 보니 또 생겨있더라고요?심지어 20유로로 올랐...????고객센터에 따졌더니 환경 정책 때문에 최소 금액 제한을 풀어줄 수가 없다면서할인 쿠폰만 마구 주더라고요근데.. 그 할인 쿠폰 금액 채우느라.. 굳이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자꾸 사는 게 더 나쁜 게 아닐까 잠시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그렇게 생각은 해도 쿠폰을 버린 건 아님ㅋㅋㅋ알리와 테무 덕에.. 잡다한 소품들이 귀한 이탈리아의 삶이 아주 풍요로워지긴 했는데투머치의 기운이 뿜어 나와 살짝 자제 중입니다.얼마나 가겠냐며...저희 남편은 골때녀는 빠짐없이 챙겨 보는데요즘 하나 더 챙겨 보는 게 최강 야구입니다물론 하이라이트만 찾아서 봅니다만..하이라이트 이어보기로 풀버전 보듯 보는 게 함정이번 시즌엔 니퍼트가 들어와서 너무 좋네요ㅎㅎㅎ남편이 예능을 틀어놔도 저는 소설이나 읽거나 하는데최강야구는 자꾸 시선을 뺏기는 게..어? 나 야구 ⚾️ 좋아하네? ㅎㅎㅎ특히 최강 야구는.. 은퇴한 선수들이 많아서 더 눈길을 끄는 거 같아요.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이른 나이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게 운동선수들이잖아요연륜이 보여주는 능청스러움과 즐기는 모습이 좋아 보인달까요?그래서 자꾸 보게 되는 거 같아요방청 가신 분들 넘나 부럽..ㅎㅎㅎ화요일2024년 5월 14일올해는 날씨가 정말 정말 안 좋다 보니..아침에 일어나면 날씨부터 확인하는 게 일입니다.극세사들이라... 조금만 찬기가 돌아도 감기가 드니..하... 날씨 돌았니..어쩜.... 2월부터 내내 이럴 수 있죠?토리노는 Citta Grigia 회색도시라고 불리던 곳인데 이탈리아의 5월 테무 쿠폰 손꼽히던 산업도시라서...과거형입니다..ㅠㅠ 솔까말 날씨 때문 아니냐고요하늘이 맨날 흐려서 회색도시 아니냐?날씨만 보면 여기 이탈리아가 아니라며...ㅠㅠ그나마 비가 안 오는 것에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 아침.이렇게 날이 꿀쩍한 날엔저세상 동굴 목소리인동률 오빠 목소리를 들으며 걸어야죠캬.. 취하네 명곡이다 명곡공원 두 바퀴 걷고 와서 샐러드 냠..다이어트? 그런 거 아녜요그냥 맛있어서 먹는 거죠ㅋㅋㅋ코끼리도.. 채식 동물인데..샐러드 따위가 살을 빼줄 리가 없어.ㅠㅠ수요일2024년 5월 15일아침부터 하루 종일 비가 와도 너무 오던 수요일비 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 하.. 내 갬성 다 어디 갔어..심심하니깐 N네 가서 종일 놀다가???????? 프국 빵을 득템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파운드 케이크는 리들에서 몇 번 사 먹었었는데너무 바스러져서.. 그 후로는 파운드 케이크 안 사게 되던데와.. 역시 빵은 프국인가요...파운드케이크마저도 쵹쵹하니 너무 맛있네요.그리고 제 사랑 #체리콜라꺄 이게 얼마 만에 마시는 체리 콜라야!!!!!!히히 역시 맛있고요근데.. 못 본새.. 양이 좀 줄었다?자꾸 줄이고 그러면 섭섭해...아.. 갑자기 프국에 장 보러 가고 싶네요...동행해야 할 이가.. 허리병이 낫질 않고 있어서저는 짜증이가 머리끝까지 나있고요목요일2024년 5월 16일아침 일찍 주치의한테 갑니다.2호가 곧 여름캠프를 가야 해서 Certificato Medico 쓰고..저도.. 폐경기가 다 돼가서.. 폐경 검사받으려고 했더니..이 절므니 주치의가네 나이가 이미 폐경이 코앞인데.. 돈 아깝게 뭐 하러 검사를 하느냐고팩폭을 조져버림..이솨람이!! 좋다 좋다 하니 너무 자뉜하자네..그래도.. 산부인과로 가보라며 진료의뢰서 받아오긴 5월 테무 쿠폰 했는데.. 쩝..의욕 떨어지네ㅋㅋㅋ1호 진통제도 더 받아오려고 했더니모르핀 성분이 들어간 진통제는 처방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어서지금 주면 6월 중순까지 못 준다고..그리고 이미 두 달을 먹은 거면 너무 오래 복용했다고 이제 끊으라며아직까지 낫지 않는다면 다른 Terapia를 시작해야 한다고Fisiatrica 물리치료Ortopedica 정형외과진료 의뢰서를 써줬습니다.두 가지 진료과는 보험으로는 30유로 선이지만 (순전히 의사 만나는 비용만 30유로 - 45000원)보험으로 의사를 만나려면 빨라야 반년쯤? 기다려야 해서..비보험으로 진료를 해야 해요.코로나 전에는 물리치료 쪽 진료도 보험처리되는 % 가 높았는데코로나 이후로 대부분 비보험으로 바뀌었더라고요.#의료민영화비보험으로 전문의 진료만 130유로쯤? (한화로 20만 원)그 외에 추가 물리치료까지 다 하는 경우 800~1000유로 정도 듭니다. (120만 원~148만 원선) 산부인과도 기왕이면 비보험으로 가는 게 좋아서.. 이번에 가볼까 했더니1호 치료비가 너무 들어서 다음으로 미뤄야겠어요 쯧한국이 물가가 비싸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한국 물가 비싼 줄 모르겠더라고요.이탈리아 살아봐요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솔직히 말하면 물리치료는 마사지나, 스트레칭, 운동 위주이기 때문에 비싼 돈 내고 가기가 조금 아깝기도 해요.교통사고 나서 남의 보험으로 여러 번 해 봄ㅎㅎㅎ 그렇게 치료비를 쓰느니 침 맞으러 가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하여침 선생님 예약했어요.나이 들면... 오래 썼으니까.. 아픈 게 당연하긴 한데..이번엔 나 병원 가려고 했는데 먼저 아프지 마라.. 가만 안도..ㅋㅋㅋㅋㅋㅋㅋ 고객님 물따 안내해 5월 테무 쿠폰 드리다가.. 문득 생각나서내 면허증 상태 체크하러 로그인..제가 한동안.. 온갖 동네에서 신호위반 범칙금을 엄청나게 끊어서..벌점을 엄청 깎였거든요 ㅠㅠ오.. 2년 동안 위반사항 없어서 2점 쌓였네요.. 다행이다..ㅎㅎ -2점짜리는.. 신호위반이고 -3점짜리는.. 과속임다..????특히 저기 저 -2점짜리 Grugliasco시 Corso Allamano 카메라가 ???? 정말 최악임.. 신호등이 노란 불로 바뀌어도 이미 차가 정지선 밖에 나가 있으면 멈출 수가 없는데그런 상황 모두 무시하고 노란 불에 걸리면 무조건 범칙금이 나옵니다.똑같은 경우 토리노시에서는 벌금이 나오지는 않고요아마 토리노시에서는 상황을 보고 정상참작을 해주는 느낌?노란 불의 유지시간은 법적으로 8초여야 하고Grugliasco시는 노란 불이 3초도 안되게 해놓고카메라에 걸리면 무조건 범칙금과 벌점을 보냅니다.제가 여기서 범칙금 몇 번 내고 열받아서 블박 달았잖아요.뒷바퀴까지 정지선을 떠나고 노란 불로 바뀌었는데도 범칙금이 날아왔거든요그 후로 아예 그 길로 다니지를 않아요.우야둥둥벌점 얘기하다 너무 멀리 왔네요 벌점 안녕 ????????범칙금 안녕 ????????????????안전 운전해라 나놈아.. 참고로 저기 저 면허증 포인트 확인 앱은 ipatente 입니다안드로이드에도 있어요차량의 각종 검사 기간면허증 갱신 기간차량 Bollo 등차량 및 면허증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계속되는 비로...강수량이 너무 높아서.. 역시 오늘도 2호의 카약 수업 취소올해는.. 강에서 타는 거보다.. 체육관 수업이 더 많은 거 같으다..금요일2024년 5월 17일오.. 해 떴어..정말.. 일주일에 한 번씩 해뜨기 있냐고요아침에 이래놓고저녁때면 천둥번개 치고여기 대체 어딩교..비가 오나 5월 테무 쿠폰 눈이 오나 산책 나오는 강아지들집순이는... 반려견이 좋아도 정말 키울 자신이 없어요걷기 운동하며 온 동네 강아지들 구경은 다 하네요 ㅎㅎ신발 끈 묶는다고 잠시 쪼그리고 앉았다가집채만 한 베토벤 강아지가 와서 얼굴에 콧바람 킁킁씰룩 씰룩이다 방댕이로 훅 쳐서 자빠질 뻔 ㅋㅋ견주 아저씨랑 박장대소했네요.집에 들어가기 전에농부 아저씨네 들러서 야채 좀 샀어요드디어 오이가 나오기 시작하네요!!피클 담아야 하는데 아직 그 정도까진 아니라..먹을 만큼만 좀 사 왔고요올해는.. 피클도 만들고..자두 청도 좀 만들고..저장음식을 좀 만들어야 하는데여전히 집 나간 게으름은 돌아올 생각을 안 하네요없으면 또 없는 데로 안 먹고 살아지는데..토요일2024년 5월 18일만세!!! 드디어 주말이다!!!!!아침에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고요 ㅋㅋㅋㅋ지난번 리나센테 세일 때 사 온 타르투포 먹을 예정입니다#타르투포#트러플#Tartufo#Truffle트러플은 피에몬테죠암요ㅎㅎㅎ남편은 트러플 향이 싫다네요괜찮아요 저만 먹으믄 됩니다.그래서 혼자 먹기엔 이런 트러플 페이스트가 좋더라고요다른 첨가물 없이 트러플 99%알리오 올리오 스파게티 해서제 그릇에만 트러플 페이스트 듬~뿍맛있쪙히히리나센테 세일하면 또 사러 가야겠어요.리나센테 세일이 잇탈리보다 낫다며일요일2024년 5월 19일주말엔 늦잠이 최곤데 새벽같이 일어나서 슬픈 일요일아침에 눈뜨니.. GTT 앱 알람이 와있기에 열어봤더니..마라톤 해서.. 도로 통제가 있다네요왓..토리노 도심부터 사보이아 왕가 사냥 별장인 Stupinigi 까지 최장 직선로를 뛰는 마라톤 대회인데이렇게 되면.. 이 마라톤 노선을 질러갈 수가 없거든요그런데.... 질러 가야 하네????저 마라톤 트라우마 있잖아요.마라톤 5월 테무 쿠폰 하던 날 저희 집 쪽은 상관없다고 차 끌고 나갔다가도로 통제로 꽉 막혀있고 오토바이 놈팽이가 저 들이 받았는데 (오토바이 과실 100%)경찰 생퀴가 오토바이 편들어서개싸움했던 거..물론 저는 보험금 다 받아냄ㅎㅎㅎ다댐벼 쉬벌그래도 귀찮은 일은 딱 질색이라.. 트라우마가 되어버림마라톤 하는 날 =집 콕다행히 마라톤 있는 거 다들 알아서....집합 시간을 더 일찍.. 잡아버림...그래서 꼭두 새벽같이 일어나서 도시락 싸고 애 가방 챙겨서 텨텨 나갔지만..늦었네..25분 거리 10분 만에 가야 하는데왜 신호등마다 걸리니..... 이러지 마...뭐.. 신호등 탓해서 뭐 하겠어요...더 일찍 일어나지 못한 나놈이 잘못이지 ㅠㅠ아슬아슬 도착다행히 저희보다 늦게 온 2명이 있어서.. 눈치 덜 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약 대회가 있어서 밀라노 보냈어요.잘 가~???????? 늦게 와~ ???????? 메달도 따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차 떠나는 것까지 배웅하고 돌아옵니다.에세룽가가 앞에 있는데... 문을 안 열어서 저길 또 못 가네 ㅠㅠ(오픈 8시)무거운 것들은 배달로 다 시켜도직접 가보면 온라인엔 없는 제품도 많아서요... 집 근처엔 에세룽가가 없다 보니.. 지나갈 때 못 가면 많이 아쉬워요하긴.. 이날 마라톤 때문에 문 열었어도 장은 못 봤겠어요..장 보면... 차량 통제 시간에 걸려서 집에 갈 수 없으므로..아슬아슬.. 안전하게 통제선 안으로 들어왔으니..집에 가기 전에 잠깐 걷다 갈까 하고 올림픽 공원에 차를 세웠어요Piazza d'armi Stadio Olimpico Torino하늘 보소여기서 김민재 선수 경기 본 게 5월 테무 쿠폰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이적해서 마음고생 많이 하는 거 같던데어디서나 승승 장구하는 수비수 되시길..나폴리에 있을 때 한국인들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다며..????이 동네에 정말 오래 살았지만..그저 2006년 동계올림픽 개막식 하던 기억만 있던 축구장인데싹 잊고 축구 직관한 거로 덮여버렸고요 ㅎㅎㅎㅎ공원 두 바퀴 돌까? 하고 야심 차게 시작했으나매일 지나다니던 이 공원이 이렇게나 컸나 싶고요.걸어도 걸어도 한 바퀴가 왜 이렇게 머냐한 바퀴 도니까 3km 나와서.. 끝! 바로 끝!! Parco Ruffini는 두 바퀴 돌아야 3km인데..여기가 Parco Ruffini 두 배라니.. 헉헉공원 돌 때는.. 뭔가.. 두 바퀴 돌고 뿌듯함이 있었는데아무리 km가 같아도... 한 바퀴만 돌고 가려니 진 기분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와서.. 빨래도 돌리고에세룽가 온라인 배송받고신상이라고 해서 사본 #킷캣아이스크림진심 그림이랑 100% 일치합니다 ㅋㅋ킷캣이 콘 안에 박혀있음.근데.. 저는 갠적으로 좀 별로였어요제가.. 콘을 먹을 때의 기준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얼마나 단단하느냐가 중요한데..이건 너무 물렁거려서... 느끼하더라고요..흠..개취입니다ㅎㅎㅎ저는 그냥 Algida 알지다나 먹어야 할 듯. 에세룽가 배송 오자마자 정리해놓고딸기 티라미수 만들어요딸기 철이 끝나기 전에 얼른 열심히 만들어야죠. 휘핑 빵빵하게 올렸는데... 섞다 보니 머랭이 다 죽었는지..크림이 너무 무너졌지만.. #딸기티라미수 완성오랜만에 해도 나고 날이 좋아서.. 2호도 없으니 외식하러 가자고 했다가 까인 1인은...떡볶이나 해먹었다고 합니다..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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