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컬트 영화 파묘 베를린 영화제 리뷰 반응 평점 정보 | Honey | 24-03-04 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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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를 파묘 보러 극장에 갔다.사진은 시작 전의 개봉 광고.파묘는 군더더기 없는 통짜 파묘 원목 나무라고 할까...암튼 딱 그러한데1.2% 뭔가 부족함이 느껴진다.조금 더 쫀쫀한 파묘 개연성이 있었음 좋겠고단역들의 비중이 너무 적달까...최민식, 유해진 배우는 말해 뭐해.김고은 파묘 배우의 연기도 멋지고이도현 배우도 참 잘하더라.무서운 부분은 없었다.오늘부터 홈플 세일이라길래퇴근 파묘 후 가볼까 했더니주차장 들어가는 차들이 너무 많아서 포기.한 시간 후 파묘 다시 가봤더니 역시나...일요일 오전에 오픈런이란걸 해야하나...동네 ccc에 고양이가 들락거리는거 같더니카페와 파묘 거리를 아주 쉽게 다니는 것이었다.배가 심상치 않아서 뱃살인가 임신인가생각해보는데임신이 아닌 파묘 내 배도 이정도 인데...했는데 임신이란다.우와.새끼 예쁘겠다.다음엔 간식을 사서 가볼까...2024. 3. 파묘 1 f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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