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강아지분양 단모치와와 의 모든것! | HELLO | 24-01-19 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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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치와와분양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지 정신없네요이번년도에는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10월 높은하늘 가을에 아주 큰 목표를 이루었어요 이번년도는 정말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이루자라는 목표가 있었지만얼마나 행복한 날이 오려는지 몸이 참 많이 아프고 일도 뜻대로 잘 풀리지도 않고 좀 힘들더라구요 그렇게 하나하나 이겨내던중 2023년의 반은훌쩍 넘어버린 상태였고, 참 허무하더라구요 2달 후면 2024년이 온다는게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앞만보고 달렸나 싶으면서 뒤돌아서 나를 위해서 한건 뭐가 있는지 생각하게 되는시간이 참 많더라구요 그러다가 늦은감이 치와와분양있지만 앞으로라도 이번년도가 마무리가 되기 전에 내가할 수 있는 건어떤게 있을 지 하나씩 적어봤어요 영어공부도 하고 싶었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었고 강아지나 고양이도 키우고 싶었고 가까운곳이라도 여행을 가고 싶었던것 등..조금 많은 편이였지만 당장 할 수 있는 부분이반려동물 키우기 운전면허 따기더라구요 그때는 무슨 마음이였는지 바로 학원 등록해버리고 반려동물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어요 프리랜서라서 학원 다니는건 어렵지 않았고 반려동물을 분양 받아보려고 하니어디서 어떻게 어떤애기를 만나야하나계획이 없다보니 조금 막막하더라구요 하지만 내곁엔 인터넷이 있기에! 무작정 이것저것 찾아보기 치와와분양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인스타에 너무너무 귀여운 치와와 강아지가 자꾸 뜨는거에요 어떤 애기는 너무 귀엽고 순한데 어떤 외국 치와와는너무 사납기도 하더라구요ㅠㅠ그런데 작은 체구에 동글동글한 눈과 머리통과 너무 귀엽드라구요 생각해본적 없는 강아지에게 갑자기 꽂혀가지고 자꾸 생각이나는거에요ㅎ치와와분양을 알아보니까 워낙에 작은 강아지고조심해야하는 부분도 좀 있더라구요 갑자기 반려동물을 분양 받으려고하니까 갑자기조금 무섭기는 하더라구요;치와와분양을 찾아보며 사진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애기가 있다고 해서 그 펫샵에 전화를 드렸더니 아직 있다고해서 얼른 가봤어요 저희 집이랑 멀지도 않고 끊자마자 진짜 10분도 안되어서 도착했는데.....잉?? 강아지가 방금 치와와분양분양을 갔다는거에요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인지진짜 너무 당황해서 어벙벙하게 있으니까 다른 애기들도 보여주셨는데 어이없기도 하고 눈에 강아지들이 잘 안들어오더라구요속상한 마음에 집에 와서 또 찾아보다가 다른 펫샵에 또 전화를 했는데 제가 보고 있는 애기는 분양이 되었고 새로 온 귀염둥이가 있다길래 또 속을까바..영상을 요청드렸더니 너무 흔쾌히 응해주시고 바로 보내주시더라구요 영상으로 보니까 포토샵 1도 없이 온전히 그 모습 그대로라서 바로 방문했어요 그게 유앤미펫인데 진짜 가니까 보내주신애기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솔직하가 알려주시고 말해주시니까 얼마나 좋아요ㅠㅠ 제발 다른 곳들도 없는데 치와와분양있다고 거짓말 안했으면 좋겠어요!!!!!시간내서 가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아무튼 애기가 영상이나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고 어쩜 이렇게 작고 소중하고 만지면 부셔질까 무섭기까지 할 정도더라구요 그냥 인형이였어요...가만히 쳐다보는데혼자 어찌나 그렇게 열심히 장난감 갖고 놀던지마구 흔들고 놀다가 저랑 눈이 딱 마주치니까 갑자기 쫄래쫄래 와서 제 앞에 앉아서 저랑눈을 맞추는거에요!!!!이게 무슨일인지아 유앤미펫은 애기들이 나와서 노는유리장?유리놀이터라고 해야하나 공간이 있는데 사방이 유리라서 애기 얼굴을 좀 자유롭게 볼 수 있고애기도 저를 볼 수 있으니까 눈높이를 맞추기도 좋더라구요 눈이 마주치고 그렇게 치와와분양한참을 서로 보다가 또 강아지는 장난감 갖고 놀고 진짜 대박이였어요 아직도 그 눈빛교환하던 순간을 잊지 못할정도에요 상담해주신 선생님이 치와와는 몸집이 작아서자기 자신을 스스로 지키려고 굉장히 예민하고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 애기들도 있지만 워낙 온순하게 주인과 잘 지내고 얌전한 애기들도 많다고 알려주셨고주인이 하는 만큼 애기들도 많이 변화하고 달라지고 큰다고 하길래 정말 열심히 공부를하고 알아가야 한다고 조언해주셨어요!아무래도 요즘 그냥 이쁘다고 분양 받아 놓고파양하거나 버리거나 슬픈 얘기들이 있잖아요 그렇다보니 상담선생님은 상담을 해주실때 좋은 말도 치와와분양많이 해주시지만현실적인 부분을 꼭 설명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냥 반려동물 키워야지 생각했다가 선생님이랑 상담을 통해 정말 신중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고 생명이기에 가볍게 생각하면 안되겠다한번 가족이 되면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을 다지게 되었던 계기가 있었네요 솔직하게 응해주시니 저도 너무 도움을 많이 받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저는 제가 마음에 드는 애기를 분양 받게 되었어요 유앤미펫에서 동물등록을 해주시는데 이름 짓느라 애좀 먹었네요ㅎㅎ 고민 고민 끝에두리라는 이름을 정했고 유앤미펫이 동물병원이같이 있어서 병원할인혜택적인 부분도 충분히 받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가 치와와분양위에 고양이나 강아지를 분양 받고 싶다고했었는데 여기는 고양이도 분양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럼에도 제가 두리를 분양받게 된 이유는!몰랐는데 저 고양이알러지가 있더라구요;어차피 저는 처음부터 두리에게 반해서 상관이 없었지만 모르게 분양 했다면 큰일이..두리가 가족이 된지 이제 두달이 다 되었는데이제는 두리없는 시간 두리없는 삶은상상하기가 어렵네요 ㅎ면허도 땄고 이제 두리 접종도 끝났고 지금은 너무 추우니까 조금 더 따뜻해지면 여기저기 함께 다니면서 매년 사계절의 함께하는 사진을 남기려구요 좋은 강아지를 만나게 해주셔서 유앤미펫과 상담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요!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910인천광역시 남동구 치와와분양남동대로 910 동성빌딩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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