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코로나19 틈타 증가한 지재권 위반물품 [카드뉴스] Ariel 23-09-14 11:00

​오랜만에 미러급 글을 써보는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썼던 위 포스트 이후 R6는 이미 길들이기가 끝났고 이래저...최근에 영입한 제 듘듘듀크 이야기 이어갑니다.이어가기 전에.. 미묘하게 고퀄인 이런 사진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휴일에 동빙고 스벅에서 친구들이랑 모였는데 별 생각없이(비가 와서?) 지하주차장에 주차했더니 주차비가 2만원 넘게 나와서 미러급 '이렇게 된거 뽕을 뽑고 간다'느낌으로 주차장 촬영이 시작되었었습니다..(바이저 안내리면 민망함.jpg)​여튼 각설하고. 매우 신차 같지만 중고로 구매한 이 듀크는, 제 취향에 맞지않는 전 주인분의 파츠들을 죄다 걷어내서 튠이 시급한 상황이 되었습니다.특히 시급했던 이유는, 마음에 안들어서 뜯어낸 것 중에 사이드미러가 포함되어있었거든요. 미러급 대대적인 숙청을 살아남은건 머플러와 엔진가드 정도네요. 엔진가드는 왠지 듀크의 트렐리스 프레임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약간 오렌지색이 부족한 제 화이트 듀크의 오렌지성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살아 남았습니다. 출처: KTM말 나온 김에 듀크 390 색상을 비교하자면 이렇습니다.​여튼 데일리 바이크로 구매한 만큼 거의 미러급 매일 타는 듀크인데 제 목근육 건강을 위해서라도 사이드미러 장착이 매우 시급했습니다만.. 순정으로 가자니 XXL 사이즈 나메크인 더듬이같은 느낌의 저 모양새는 용납할수가 없어서 검색을 해보니 이런게 보이더라구요.출처: KTM 스폰받는 ROKON 아조씨 독일 하이사이더의 바엔드 미러인데 제품 퀄리티도 좋아보이고 사이드미러 볼 미러급 때 마다 팔 안들어도 될 것 같아서 바로 주문했습니다.​해외 오더라 기다리는 동안 탱크 스티커도 떼고..국내 재고가 있는 파워파츠도 달아주고.블링블링.근데 하나만 했더니 계속 다른데도 하고 싶어집니다. 역시 사람 심리란.. 그리고 마찬가지로 국내 재고가 있었던 에보텍 스윙암 스풀도 달아줍니다. 이제 끙차끙차하면서 미러급 바퀴 돌리며 체인청소 안해도 되네요. 아는 동생이 장거리 투어 갔다왔더니 스풀이 사라진 괴담을 얘기해줘서 록타이트는 꼭 발라 줍니다.그리고 열심히 숄더체크 하면서 타고 다니다 보니 어느새 미러가 도착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목근육이 1.2배 정도는 비대해진 느낌이네요. 이것이 도이치란드의 미러브러쉬드 처리된 표면에 미러급 나름 유려한 곡선의 미러 암. 가격은 리즈너블했는데 퀄리티가 기대 이상이여서 만족감이 큽니다. 그리고 주행중에 팔 안들어도 양쪽 사이드미러 잘 보이네요. 이거 하나로 간지와 안전운전력을 모두 얻은 느낌이라 매우 만족스러운 구매입니다. 제품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미러 조정하는데 조정할수록 헐렁해짐을 알기에 미러급 간만에 정말 집중해서 했네요(그래도 볼 조인트 느낌이 거의 순정미러급으로 짱짱합니다). 이제야 조금 제 바이크 같네요.당분간은 타고 즐기며 친해지면 될 것 같습니다.시승기는 조금 더 타보고 올려보는 것으로. ​그럼 이만 총총. ​팔로워 204명, 팔로잉 0명, 게시물 52개 - John(@petrolhead_kr)님의 Instagram 사진 미러급 및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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