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타이중 3박 4일 :: 1일차 Part1. 타이중 공항에서 시내가기, 클룩 숙박지원금, 우롱티 프로젝트, 동해대학교 Sydney 25-10-01 01:15

클룩 숙박지원금 한국에서 직항으로 2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는 타이중!! 노잼 도시, 대만의 대전,,,(대전분들 죄송)이라고 하는 타이중이라 고민 고민했는데, 타이베이는 다녀왔고 그냥 어디든 가는 게 중요하지 싶어서 못 먹어도 고고. 결론적으로 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0^ 얼른 3박 4일 여행기 정리.....해야지... ????‍????️​​ 생각 못하고 있다가 공항 가는 길에 깨달은 조금 엄격해진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절차. 하지만 그냥 보통 여행객 기준이라면 크게 까다롭지는 않다. 지퍼백에 넣어서 몸에 지니거나 좌석 앞주머니에 보관 (충전하면 안됨) 지퍼백도 공항에서 나눠준다.​타이중 공항에서 이지카드 구매, 출금, 럭키드로우 정말 작디 작은 타이중 공항. 좀 과장하면 그냥 버스터미널 같다 ㅎㅅㅎ 덕분에 모든 수속이 초스피드로 이뤄짐.​​ 딱 공항 들어오면 좌측에 클룩 숙박지원금 이 럭키드로우 하는 공간이 있다. 짐도 안 부치고 빨리 나와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다. 난 클룩 숙박지원금을 신청해서 왔기 때문에 럭키드로우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사진만 찍고 빠르게 지나갔는데, 똥멍청이였음,,,,,, 클룩 숙박지원금 메일로 온 바우처로 반드시 5개의 QR코드를 받아야 한다. 그걸 여기서 해야 함!! 이메일이랑 여권 보여주면 등록해주고 5~10분 뒤에 메일이 다시 온다. 그걸 호텔에 보여줘야 5,000 대만달러 할인이 된다. 여기서 안 받으면 1) 다시 공항을 온다 2) 호텔에 5,000 대만 달러를 내 돈으로 낸다. 나도 알고 싶지 않았음 안내 메일에 나와 있었는데 ㅎㅅㅎ,,,​​ 입국한 문을 기준으로 왼쪽에 럭키드로우 존이 있다면 우측에 패밀리마트가 있다. 여기서 이지카드를 살 수 클룩 숙박지원금 있고, 매장 앞에 ATM기도 있다. 이지카드 TWD120, 충전은 원하는만큼 하면 되는데 내가 우물쭈물 고민하고 있으니까 직원분이 며칠 머무를 거냐고 묻고 3일이랬더니 200을 추천해줬다. 영어도 잘하고 완전 친절 그 잡채. 왠지 킹 받아서 마음에 드는 이지카드 구매 완료.​​ ATM기에 카드 넣으면 언어 선택할 수 있고 한국어도 있어서 편하다. 인출 계좌?는 첫 번째꺼를 눌렀다. 트래블로그로 환전해 놓은 TWD 1,000 인출. 대만 시내에서는 은근히 수수료 없는 ATM 찾기가 번거로우니 미리 필요한 현금은 찾아 놓는 게 좋다.​타이중 공항에서 타이중역 가기 타이중 고속철도역 말고 타이중 railway station 가는 버스는 302번. 요금은 60 대만달러고, 위에 적힌 시간표에 딱 맞게 출발했다. 1시간 정도 클룩 숙박지원금 걸린다.​​ 버스는 우리나라랑 비슷~ 방송도 나오긴 하는데 대충 시간도 계산해 놓고 구글맵으로 중간중간 어디쯤 왔나 확인했다.​​ 타이중역과 매우 접근성이 좋았던 클룩 숙박지원금으로 예약한 시티인호텔 플러스 타이중 스테이션. 원래 노르덴 루더 타이중 호스텔이 후기도 너무 좋고 위치도 좋길래 예약했는데 숙박지원금 받으니까 여기가 가성비가 너무 좋아져서 변경했다. 조식까지 주는데 3박에 10만 원을 어떻게 참아..! 호텔 후기는 따로,,​타이중 버블티 맛집 우롱티 프로젝트 숙소 바로 앞쪽에 대만 젊은이들의 버블티 맛집이라는 우롱티 프로젝트에서 티 한 잔.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이다.​​ 우롱티 프로젝트 메뉴. 각종 우롱티를 블렌딩한 메뉴들이 있다. 치즈폼 올라간 것도 맛있다고 하는데 원래 폼을 별로 안 좋아해서 상큼하게 레몬스프링 우롱티를 마셨다. 클룩 숙박지원금 버블은 못 참지 우롱티 젤리 추가~~ 곤약 젤리와 알로에의 사이 같은 느낌이었다.​​ 매장 갬성 넘치고요.​​ 한국에 비해 확 따뜻해진 날씨에 시원~하게 갈증 해소하기 좋았다. 일정이 더 있었으면 다른 맛도 종류별로 먹어봤을 것 같다. 치즈폼도 한 번쯤은 궁금해서 먹어봤을듯​​ 다시 공항을 가야 했던 멍청스러움 덕분에 타이중역에서 공항만큼 멀리 떨어진 동해대학교부터 다시 거꾸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돌아다니기로 했다.​타이중 동해대학교 산책, 아이스크림 먹기 걷기에 너무 좋았던 동해대학교 캠퍼스. 날씨도 너무 좋았고 평화로움 그 자체였다.​​ 옛스러운 건물과 현대적인 건물이 섞여 있고, 무엇보다 길게 쭉쭉 뻗은 나무들이 절로 눈정화를 시켜줬다.​​ 동해대학의 가장 주요한 상징물인 루체 교회! 동해 대학교는 기독교 학교라 안에 교회가 클룩 숙박지원금 있다. 기도하는 손????????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한다. 종교에는 관심이 없지만 건물 자체는 참 홀리하고 앞에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도 찍고 피크닉도 하는 게 보기 좋았다.​​ 한동안 공사를 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다 끝났는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다. 뜬금없이 앞쪽 길 건너에 들개들이 돌아다녀서 들개 트라우마,,ㅎ로 잠시 쫄았으나 다행히 공격성은 없는 아이들 같았다. 그래도 조심조심​​ 친구들이랑 같이 사진 찍으러 온 대만? 청년에게 사진을 부탁했는데 너무나도 나를 중심으로 찍어줘섴ㅋㅋㅋ 다른 사람들에게 다시 부탁해야 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더니 일행 중 한 명이 와서 혹시 건물 전체랑 나오길 원하냐며 다시 찍어주겠다고 했다. 쏘 스윗,,,​​ 사진 찍어준 청년이 자기 잘못이라면서 팔척장신처럼 다시 찍어줬다. 클룩 숙박지원금 너무나도 친절해 ㅠㅠㅠ 대만은 그냥 사람들이 다 따숩다.​​ 하늘도 너무 예쁘고 주말이라 더 그랬는지 가족 공원에 온 것 같았다. 산책핑은 행복했어요. 아이들이랑 오기 좋은 타이중 명소 인정​타이중 동해 대학교 유제품 상점 아이스크림 유제품이 유명한 동해 대학교. 연세우유 같은 느낌일까..? ㅋㅋㅋ 아무튼 캠퍼스 안에 유제품 매장이 있다. 안에서는 구매만 할 수 있고 밖에 앉아서 먹어야 하는데 많이 덥지 않아 딱 아이스크림 먹기 좋은 날씨였다. 한여름엔 그냥 나오면 줄줄 녹아서 우유아이스크림이 우유될듯​​ (안 귀여운) 젖소 굿즈도 팔고 각종 우유랑 요겉, 아이스크림을 판다. 후기를 보니까 호불호가 갈리길래 컵으로는 차마 못 사고 그냥 맛이나 보고 목이나 축이자는 생각에 막대 아이스크림으로~​​ 클룩 숙박지원금 굿즈는 싫지만 종이 포장지의 젖소는 나름 귀엽 ㅎㅅㅎ 아이스크림 포장지가 종이인 게 좀 마음에 들었다. 더 맛있는 느낌도 나고​​ 날씨가 다했던 아이스크림 먹기. 맛은 연한 서주아이스바 같은 우유맛인데 쫀득 꾸덕 부드러움 이런 거 아니고 서걱서걱한 셔벗 재질에 가깝다. 그냥 시원한 맛으로 한 번 먹어보기엔 괜찮았음!​​ 다소 멍청했지만 날씨도 좋고 마냥 기분 좋았던 타이중 첫날의 나머지 일정은 다음 포스팅으로..!​No. 168號, Section 1, Zhonghang Rd, Shalu District, Taichung City, 대만 433No. 133號, Section 4, Fuxing Rd, East District, Taichung City, 대만 401No. 134號, Section 4, Fuxing Rd, East District, Taichung City, 대만 401407224 대만 Taichung City, Xitun District, 클룩 숙박지원금 台灣大道四段1727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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