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호치민 현지 마사지 추천 1군 벤탄시장 유주스파 Chubby 25-08-25 00:15

​​​호치민 호치민 여행의 마무리는 잘 하고 싶어서아내에게 자랑질(?)을 하며 공항 라운지이용의 필요성을 계속 설득했었다. ㅋ​출국 여정은 이른 새벽 인천공항 도착과비행기 탑승, 이륙이었기 때문에음식이 훌륭한 국내 라운지를 패스했고~귀국길은 밤 비행기였던 이유로할인 이용권을 구매해서 이용했었다.​결론을 먼저 말하면 라운지 선택은 실패.이 비용이면 그냥 음식점에서 고급스럽고다양한 메뉴를 택해 즐겼을 텐데 말이야.​​​​​베트남의 공항은 하노이와 다낭,그리고 호치민까지 모두 다섯 번 가봤다.하지만 항상 돌아오는 일정이 밤이라서그런지 몰라도 무조건 내부는 붐볐다.​비행기에 탑승하지 않는 외부인 입장을상시 허용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매우 복잡.이미 몇 번의 경험에 비춰 라운지가 아니면편히 앉아 쉴 공간이 부족한 걸 알았다.그래서! 더더욱 호치민 공항 라운지를이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었다. ㅋㅋ​​​​​항공사 수속을 끝마치고 보안검색을끝내자마자 한 일은 바로 공항 배치도를찾아내 라운지 호치민 위치를 찾아내는 것 ^^​​​​​면세구역 중앙 지점엔 몇몇 면세점들.특히 고가의 명품 판매점이 보이긴 했다.​​​​​심지어 비행이 시작되기 전 꼭~사 먹으라는 의미로 부착해둔 문구들이호치민 공항 라운지 이용을 아주 살짝고민하게 만들었지만 빠르게 패스패스.​3층엔 일부 음식점과 카페가 있다는안내표시를 보고 확인도 해봤었음.​​​RM87+Q7, Departure, Tan Son, Tân Bình, Hồ Chí Minh, 베트남​​(결론은 패착이었지만...)우리가 택했던 호치민 공할 라운지는쟈스민 할랄 라운지 Jasmine Halal Lounge​어떤 부분에 꽂혀서 택했는지 모르겠음.베트남항골 비즈니스 라운지는대한항공을 포함한 스카이팀 비즈니스좌석 이용자들이나 입장 가능했고~​라운지 이용권을 구해서 입장하자니더 라운지 The Lounge 앱으로 가능한 게쟈스민 할랄 라운지 포함 두 곳이었다.​​​​​호치민 공항 국제선 청사의 라운지와탑승구는 특이하게 전부 통행을 하는층에서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통해아래로 내려가야만 했다. 일부 라운지는무조건 엘리베이터로만 연결되기도 호치민 함.​​​​​쟈스민 할랄 라운지는 PP카드 입장도가능함을 알리는 표시가 되어 있었다.​코로나 시대가 오기 직전 호치민 여행을마무리하고 귀국하던 길에도 이곳에서쉬어가려 했었다. 다만 무슨 오류인 건지...입장이 거절되어 아쉬움을 삼켰던 곳이란사실을 이번에 새삼 깨달았다. ㅋㅋ​​​​​더 라운지 앱의 입장권을 확인받은 뒤무료 와이파이 비밀번호 확인과 함께이용 요금 '정가'를 빠르게 체크했다.​'12세 이상' 성인은 인당 43USD당시에도 무려 5만 4천원 정도였다.지금은 환율이 더 올라서 6만원 ㅋ​​​​​약간 할인받아 예약했긴 했어도아내와 나 두 명분 7만원 정도를지불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큰 듯하다.​입장 승인을 받고 계단을 따라 내려왔다.층고가 높다는 인식을 주니 쾌적한 건가?​​​​​데스크에서 내려다볼 때 아래 있는데스크톱 PC의 존재는 신기했다.​급히 필요한 서류를 출력할 수 있다는장점이 있긴 한데... 키보드 자판은한글 입력이 안되어 활용도는 없고~​​​​​해외 호치민 공항의 라운지는 다들 동일한지통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활주로와멈춰 서 있는 비행기의 모습을 보는즐거움을 누리긴 딱 좋은 환경이었다.​​​​​쟈스민 할랄 라운지라는 이름에서도알아챌 수 있듯이 이슬람권 사람들을위한 시설을 소소하게 갖추고 있었다.​그중 하나가 바로 이 무슬림 기도실.프라이빗 한 환경에서 메카를 향해기도가 가능한 환경이니 인기 있을 듯.;​​​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아내는 음식 선반 확인 1분만에 실망감을 표했다. ㅎ​​미처 가방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기 전빠르게 음식이 놓인 선반을 확인했는데.아내는 1분이 안되어 실망감을 표했다.따뜻하고 차갑고 한 음식의 상태를 떠나먹을거리가 너무 부족하다는 의견.​더 심사숙고해서 라운지 이용권을구매하고 미리 정보를 탐색해야겠나.​​​​​어쩐지 라운지 내에 머무르는 사람들의숫자가 적어서 좌석은 텅 비어있던 수준,​초반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우리가 호치민 있는약 한 시간의 시간이 절반쯤 지나가자자취를 감춰버렸었다. ㅋㅋ​멀리서 봐도 서운한 아내의 뒷모습이인상적인 사진을 찍게 되었다. ^^;;​​​​​크기가 작고 투박함이 넘치는 나무 재질중간 탁자엔 꼼꼼하게 와이파이 비번과비행기 탑승시간 15분 전에 알아서(?)이동을 종용하는 문구가 있었다. ㅋ​​​​​화장실 사진은 예의상 생략하고~통로 가장자리에 놓인 잡지 선반과미세한 시설 (화분?)을 보며 완료.​​​​​아내는 실망감 가득했다고 말하지만나는 부족한 저녁식사가 되어줄쟈스민 할랄 라운지의 음식을 훑고열심히 맛볼 시간을 가졌다. ㅎㅎ​​​​​따뜻한 물을 기본으로 차와 커피를제공하는 공간은 넓었지만 패스.​섣부르게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마시자니 비행기에서 푹 잠들지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 들었었거든.​​​​​따뜻한 음식은 대략 네다섯 종류였다.한국의 음식이 아니니 당연하게 간이약하고 슴슴한 비주얼을 가진 상태 ㅎ​​​​​선반 아래쪽에 놓인 식기류까지 챙겨서​​​​​아주 소소한 라운지 음식을 즐겼다. ㅋSASCO 회사에서 호치민 운영하는 건가?면세구역 중앙 3층으로 이어진 공간에보였던 회사 로고와 동일한 걸 깨달음.​​​​​아내는 약간의 빵만 맛보고 식사 종료.나는 부족한 식사량을 채우기 위해맛이 있든 없든 열심히 가져와 먹었다.​맛보다 양이기 때문에 두 접시 ㅋㅋ​​​​​다른 공항 라운지와 동일한 기능 중 하나~탑승객들을 위한 항공편 안내 모니터가한두 개 부착되었다는 사실. 이건 만족.​실제로 호치민 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는여정은 호치민 공항의 탑승구가 바뀌었다.모니터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일이다.​​​​​별로인 음식 포함, 쟈스민 할랄 라운지의시설이 전반적으로 불만족이었기에비행기 탑승 시간을 많이 남겨둔 상태에서라운지를 떠나 중앙의 복도로 올라갔다.​​​​​면세점 구경이라도 하자면서 ㅎㅎ​​​​​이미 호치민 여행 기간 내내 지겹도록?봤던 말린 과일과 베트남의 커피 제품.그리고 다른 몇몇 기념품은 구경만.시장도 그랬고 공항은 무조건 비쌌다.​​​​​라운지 시설과 음식에 더 신경 쓰시면이용객 호치민 숫자가 늘지 않겠어요? ^^;;​​​​​본래 27번 탑승구를 안내받았었는데~18번 탑승구 쟈스민 할랄 라운지를떠나 탑승구로 이동하기 직전...​바뀐 탑승구 번호가 18번이란 걸알고 나서 이거 뭐임? 바뀌어서 좋은 거?다행인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더 라운지 앱이 아닌 다른 수단을 검색해베트남 항공 비즈니스 라운지를 이용할방법을 찾아냈다면 어땠을까 후회됨~​​​​​투미 TUMI 가방 면세점도 있고~다양한 베트남산 먹거리 면세점도있지만 저녁 식사를 애매하게 했으니여행 막판이 아쉬움으로 가득해서관심이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ㅎㅎ​​​​​다시 18번 탑승구로 돌아온 후에잉~ 라운지 선택 잘못했어!라고서로 이야기하며 결론 내리고 마무리.​​​​​그래~ 이거 봐. 이상하게 호치민 공항은탑승구 주변의 좌석도 이리 부족하다니까.​비행기 한 대당 탑승자 숫자가 적어도200명은 될 텐데 좌석은 반도 안 되는 숫자.​​​​​우리가 탑승할 아시아나항공 비행기와비슷한 시각 출발하는 대한항공 비행기가나란히 호치민 주기장에 있는 건 흥미 요소였다.​비록... 무슨 문제인지 밝히지 않았지만아시아나항공의 탑승구가 바뀌어서신기한 볼거리를 제공했던 건지 ㅋ​​​​​잠시 아내를 위한 목베개 구매도 고려해 봄.하지만 머리 부분에 고정 장치가 있어서이번 호치민 여행이 끝나고 구매하기로~​​​​​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현지 맛을가득 담은 베트남 쌀국수 한 그릇 해?생각하고 생각했지만 패스 ㅋㅋ​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각이었고~기내식을 줄 테니 넘어가자고...​​​​​탑승을 기다리면서 담배만 뻑뻑 피우는사람들의 뒷모습도 한번 쳐다보고.​​​​​마지막 남은 베트남 호치민 여행의 아쉬움을달래기 위해 괜스레 복도를 오며가며한 뒤아이 러브 베트남 글자가 인쇄된 티셔츠를보면서 사진 촬영까지 마무리 지었다.​아내는 시간이 흘러 베트남의 유명 휴양지.경기도 나트랑시 등 관심을 표하는 상태.그땐 꼭 라운지 정보를 잘 파악한 뒤여행을 다녀와야겠다. 무조건~ ㅎ​​​​​▼ @맛있는 세계여행 호치민 검색 or 아래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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