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2’ 최설아가 무려 12년째 병원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설아가 이중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최설아는 단정한 차림으로 병원에서 나와 눈길을 끌었다. 평소 화려한 패션과 달리 단정한 모습에 최양락은 “이제야 좀 사람 같다”라고 말했다. 최설아는 인터뷰를 통해 “제가 근무하는 직장이다. 제가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면 놀라실 수 있다. 병원에서 코디네이터 실장으로 있다. 정확하게 신경외과 척추, 관절, 디스크 본다”라며 무려 12년 차 직장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평상시에 화려한 걸 좋아하고 그건 최설아고 여기서는 직장인으로 살아야 해서 ‘나는 설아가 아니다’ 최면을 걸고 직장에 들어간다”라고 덧붙였다. 강재준은 “정말 설아 대단한 것 같다”라고 했고, 이은형은 “나는 진짜 약간 존경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최설아는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저녁 7시에 퇴근하고, 야간에는 오전 9시에 출근해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알래스카 정상회담 이틀 전인 13일 유럽 주요국 정상들과 비디오 대화를 가졌다. 30분밖에 안 되는 짧은 의견 교환이었지만 트럼프와 이 화상 만남 후 우크라와 유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