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가 남다른 순둥이 클라스를 보였다. 8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생후 183일 아들 하루와 영유아 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함께 갔다. 영유아 검진에서 가장 위험한 코스는 주사. 순둥한 하루도 주사를 맞자 울음을 터트렸고, 이어 주사를 한 방 더 맞게 되자 더 큰 소리를 울었다. 순둥이 하루도 주사 앞에서는 아기일 뿐. 하지만 하루는 심형탁이 안아주자 울음을 뚝 그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수홍이 “우와 안으니까 바로. 하루 진짜 대박이다. 남자다. 진짜 대단하다”며 놀랐다. 심형탁은 “잘했어. 수고했어. 하루야 어때? 6개월 살아보니까 쉽지 않지? 앞으로 더 많은 주사를 맞게 될 거야”라며 주사를 잘 맞은 하루에게 상으로 남은 분유를 먹였다. 하루는 심형탁의 손까지 꼭 잡고 분유를 먹었고, 심형탁은 “하루야 손은 놓고 먹지? 엄마에게 전화해야 하는데”라며 “우리 하루 멋있다”고 계속 칭찬했다. ( 삼성 “기술 도둑질” 중국 BOE에 승소 美, 전례 없는 제재 중국 디스플레이 1위 회사 BOE가 만든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이 앞으로 14년 8개월 동안 미국 시장 반입이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