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건강한 식단과 식습관으로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먹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요즘. 여행 가거나 돌아와서나, 특히 과식 전후 에프터밀 먹고 안 먹고는 컨디션이 달라도 너무 달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균형 잡힌 식단을 섭취하고 있다. 방울토마토, 수박, 체리, 블랙베리, 당근 등으로 구성된 플레이트와 함께 디톡스 음료를 곁들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가 올라간 스무디볼, 로스트비프 샌드위치와 샐러드, 베트남 쌀국수, 스시 등 다채롭고 건강한 식사 메뉴들이 담겼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2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하늬는 오는 8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집사야 사랑해 애용"…'좀비딸' 애용이가 내 폰 안에[토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