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 부부'의 어린 자녀가 술잔을 입에 대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는 매 순간 눈치를 보며 남편이 지시하는 대로 행동하는 아내와 소극적이고 효율적이지 못한 아내가 답답한 남편 '조교 부부’가 출연했다. 이들 부부는 각각 26세, 29세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해 세 남매를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는 죽음을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결혼 생활에 위기를 겪고 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셨다. 아내는 "(남편이) 밥 먹으면서 술을 먹는게 일상이다. 1년 356일 술을 마신다. 주말에는 더 마신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남편은 술을 마시며 손까지 떨었다. 아내는 알콜 중독이라고 봤지만 남편은 부인했다. 식사를 마친 후 남편은 냉장고 문을 열고 소스 통을 꼼꼼히 살펴봤다. 계속 냉장고 안을 보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내는 남편 메타서 100억弗 투자유치 앞둔 알렉산더 왕 스케일AI 대표 어린 시절 수학천재로 두각 19살에 창업 최연소 억만장자 데이터 레이블링 중요해지며 AI기업들 너도나도 러브콜 올해 회사 기업가치 34조원 올트먼 등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