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애플 공표명령 받은 진짜 이유! 당신도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 Beck | 25-06-01 08:22 |
|
클로바노트 애플공표명령 요약요약중국의 AI 모델 공개- 중국이 그동안 조용히 개발하고 있던 AI 모델을 전 세계에 공개함- 딥시크의 모델은 개발 비용 자체가 워낙 적게 들었다고 발표하는 바람에 전 세계를 충격에 쌓이게 만듦- 알리바바에서 qn 2.5 맥스라는 것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AI 서비스가 미국보다 훨씬 더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다 발표하면서 세계가 큰 충격을 받음NVIDIA의 변명- NVIDIA는 딥시크가 사용하지 않았다고 변명함- 중국이 오픈 AI의 훈련 결과를 훔쳐 갔을 것이라고 주장함딥시크의 오픈 소스- 딥시크는 챗gpt의 답변을 일부 참고했을 수 있지만 딥시크가 오직 챗gpt의 답변만으로 훈련을 했다. 그렇게 보긴 정말 어려움- 딥시크는 성능이 더 높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주장이 100% 사실이라고 보긴 어려움- 엔트로픽은 훈련 비용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함- 딥시크의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큰 파장을 미칠 건 앞에 말씀드린 3개가 아니고 오픈 소스임중국, GPT 소스 코드 공개- 오픈 소스를 가져다 쓰면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챗gpt를 활용해서 나만의 AI 모델을 만들고 싶은데 GPT의 소스 코드는 전혀 공개가 안 돼 있음- 이번에 r1은 중국이 완전히 공개를 해버렸기 때문에 각 AI 개발회사 또는 제조업체가 니즈에 맞춘 최적화를 해서 개발하는 게 얼마든지 가능함- 채취피티를 통해서 개발한다. 이건 정말 이쪽에서 다 비밀로 하는데 마음껏 커스터마이징 하기가 정말 어려운데 오픈 소스로 다 공개했는데 자사에 맞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음중국의 AI 모델 공개- 중국은 AI 모델을 공개할 것이냐 아니냐를 두고 엄청나게 오랫동안 고민해 왔을 것임- 중국이 AI 모델을 공개하면 미국의 독주는 훨씬 더 빨라질 것임- 중국은 미국이 혼자 독점하고 있던 컴퓨팅 파워와 알고리즘을 지배하는 이 두 개의 기둥 중에서 알고리즘을 전 세계에 다 공표하면서 미국의 독점적 지위를 훼손시키는 전략을 사용함중국의 AI 혁명- 중국이 AI 모델을 공개해서 판을 엎으려는 시도를 함- 미국의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금융 시장에 아주 큰 파장을 준 것까지는 분명함- 미국이 이길지 중국이 이길지를 예측하는 건 굉장히 어렵지만 아주 분명한 것 중에 하나가 있음- 한국은 AI 혁명에 동참하지 못해서 중국이 AI 분야에서 확고한 패스트 팔로워로 자리 잡았다는 것임- 우리나라가 AI 혁명에서 낙오되면 미래는 없음아파트로 먹고 살 수 없는 나라- 아파트로 먹고 살 수 없는 나라에서 기술 혁신은 완전히 등한시하고 오직 콘크리트에 투자하면서 인재 육성에는 소홀히 하고 AI 인재의 절반이 미국으로 떠나는 현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더 어두워질 수밖에 없음- 지방 관광도시 육성 이런 거 다 실패한 데다가 수조 원씩 쓸 생각하지 말고 AI 혁명 그리고 기술 혁신 그리고 공학자들을 대우하는데 예산을 사용하면 안 되겠음유튜브 애플공표명령 내용 전문미중 패권 전쟁에서 AI만은 미국이 혼자서 완전히 주도할 줄 알았는데 웬걸 중국이 회심의 반격 카드를 내놨습니다.그동안 조용히 개발하고 있던 AI 모델을 전 세계에 공개했는데요.근데 문제점은 지금의 우리 한국의 언론 보도에서는 진짜 중요한 사실이 빠져 있거든요.이번 중국의 AI 반격에서 정말로 중요한 숨겨진 진실을 오늘 말씀드릴까 합니다.자 일단 중국에서 세계를 강타한 셈이 됐죠. 먼저 딥시크가 포문을 열었습니다.딥시크의 모델은 개발 비용 자체가 워낙 적게 들었다고 발표하는 바람에 전 세계를 충격에 쌓이게 만들었죠.근데 이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알리바바에서 qn 2.5 맥스라는 것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AI 서비스가 미국보다 훨씬 더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다 이렇게 발표하면서 정말 세계가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심지어 알리바바는 얼마나 자신들의 AI가 뛰어난지 이걸 수치로 공개했기 때문에 이게 진짜라면 AI 판도를 흔들 수 있다는 그런 공포감을 전 세계 특히 미국한테 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중국이 공개한 딥시크에서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AI 훈련 비용에 고작 우리 돈으로 80억 원 정도밖에 들지 않았다 이런 내용들이 자꾸만 흘러나오니까 미국에서 딥시크에 대해서 아주 비판적인 시각을 정말 너도나도 쏟아냈습니다.일단 딥시크에 80억 원 이건 거짓말일 것이다 이런 주장이 첫 번째 주장인데요.엔비디아의 고성능 반도체를 몰래 수입해서 만들었을 것이다 그렇게 주장하는 대표적인 회사가 바로 세미 어넬러시스죠.딥시크가 미국 몰래 NVIDIA의 초고성능 GPU를 5억 달러어치 이렇게 수입을 해 와서 이걸로 훈련을 시켰을 것이다.그래서 비용 80억 원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장비를 사는데 5억 달러면 우리 돈으로 7500억 원 정도 되니까 이렇게 막대한 돈이 든 걸 쉬쉬하면서 과장을 한 것이다 이런 주장을 했죠.여기에 대해서 NVIDIA는 뭐라고 반응했냐 딥시크는 완벽한 수출 규격을 준수했다.다시 말하면 우리의 초고성능 칩을 중국이 몰래 이렇게 가져다가 만든 게 아니다 이렇게 변명을 했습니다.NVIDIA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이유는 만약에 NVIDIA의 초고성능 칩이 중국에 흘러들어가서 딥스크가 탄생한 것이라면 NVIDIA에 대해서 더욱더 강력한 규제가 미국 정부로부터 나올 수 있잖아요.그래서 일단 NVIDIA는 절대 우리의 초고성능 칩은 딥시크가 사용하지 않았다니까 이렇게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물론 어느 쪽이 맞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지만 적어도 이것만은 분명하죠.미국의 빅테크 기업만큼 정말 넘쳐나는 GPU 이걸 통해서 AI 모델을 구축하지 않은 것만은 분명합니다.그리고 미국에서 나오는 두 번째 주장은 뭐냐 중국이 오픈 AI의 훈련 결과를 훔쳐갔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요.오픈 AI는 처음에 챗gpt를 훈련시킬 때 많은 비용이 들었습니다.왜 세상에 AI라는 게 없었기 때문에 정말 데이터를 하나하나 수집해서 이걸 통해서 제 GPT를 훈련시켰고 이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들었지만 중국 업체 같은 경우는 이미 챗gpt가 애플공표명령 있으니까 챗 GPD한테 물어보면 되잖아요.그렇게 AI가 한 번 걸은 데이터를 학습시키면 훨씬 더 빨리 그리고 저비용으로 딥시크를 훈련시킬 수 있다 이런 주장인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뭐라고 아예 대놓고 얘기했냐 챗gpt의 API를 통해서 데이터를 훔친 정황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다시 말하면 챗gpt의 답변을 갖고 훈련시켰다 이런 주장인데 근데 이 주장은 저는 조금 약점이 있는 것 같아요.왜냐하면 이미 챗gpt가 거짓말을 정말 많이 하죠.지금도 거짓말합니다.제가 PT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 틀린 게 너무 많아서 이거 곧이곧대로 믿을 수가 없거든요.근데 여러분 이거 아십니까? AI가 거짓말을 했는데 그 AI의 결과를 가지고 훈련을 시키면 훨씬 더 거짓말이 많이 늘어납니다.그래서 이게 사실이라면 딥시크의 답변은 거짓말 투성이어야 돼요.그런데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챗gpt의 답변을 일부 참고했을 수 있지만 딥시크가 오직 챗gpt의 답변만으로 훈련을 했다.그렇게 보긴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걸 그냥 참고 자료 정도로 활용했다면 모를까 주력 데이터로 활용을 했다.이것도 말이 안 되는 게 그러면 딥시크는 진짜 온통 거짓말만 하는 정말 쓸모없는 AI 서비스가 됐을 겁니다.근데 딥시크는 그거보다는 분명히 성능이 더 높거든요.심지어 챗gpt는 엉뚱하게 답변하는 걸 딥시크가 똑바로 답변한 사례들이 계속해서 하나씩 둘씩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이 마이크로소프트 주장이 100% 사실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이것보다 더 설득력 있는 건 엔트로피의 주장인데 훈련 비용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한 겁니다.엔트로픽은 뭐라고 얘기하냐 지금 미국 업체들도 훈련 비용이 워낙 감소했기 때문에 이미 우리도 딥시크처럼 이렇게 낮은 비용의 훈련은 가능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근데 훈련 비용은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겁니다.이게 무슨 뜻이냐 우리가 챗gpt에 질문을 할 때 훈련을 해 놓은 과거의 비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답변을 하면서 추론을 해야 되잖아요.그 추론 비용이 더 중요한데 딥시크가 훈련 비용은 낮췄을 수 있지만 이 추론 비용은 우리랑 비슷할 것이다.즉 미국하고 큰 차이가 없을 거야. 훈련 비용에 매몰돼서 중국이 뭔가 엄청난 혁신을 했다고 자꾸만 잘못 보도하는데 그게 아니야라는 주장을 한 겁니다.사실 저는 엔트로피의 주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왜냐하면 훈련 비용은 감소시킨 거 맞죠? 왜냐하면 미국 회사들도 요즘에 훈련 비용이 자꾸만 떨어지고 있거든요.근데 저도 이 부분에 동의합니다. 추론 비용이 앞으로 더 중요할 수도 있을 겁니다.그런데 딥시크의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가장 큰 파장을 미칠 건 앞에 말씀드린 그 3개가 아니고요.가장 중요한 건 오픈 소스라는 겁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모든 걸 다 공개해 버렸어요.딥시크가 사용한 건 아론 모델이라는 건데 이 모델 자체를 아예 전 세계에 공표를 한 겁니다.자 이게 얼마나 중요한 사건이냐 그동안 오픈 AI나 애플공표명령 엔트로픽 같은 곳은 자기들의 소스를 공개하지 않았거든요.이 때문에 다른 업체들이 오픈 AI나 엔트로픽을 추격하는 게 너무나도 어려웠던 겁니다.그동안 미국이 AI 시장에서 독주하던 두 가지 가장 핵심 동력이 있었는데 이렇게 모델을 공개하지 않아서 비밀을 유지해 왔던 것 이것이고요.두 번째는 컴퓨팅 파워 이게 미국이 그동안 AR를 주도했던 강력한 힘인데 두 개의 기둥 중에 하나를 딥시크가 허물어뜨린 겁니다.그래서 우리나라 언론이 비용이 어쨌네 저쨌네 이런 데 관심을 갖는 데 비해서 미국의 포춘지의 같은 같은 경우는 이번 딥시크의 아론 모델을 아예 공개했다는 게 가장 중요한 그런 팩트라는 것을 이렇게 제목으로 알려주고 있는 겁니다.자 이게 어떻게 판도를 바꿀 것이냐 그동안 오픈 AI나 엔트로픽처럼 AI에서 선두를 달리던 미국 기업들은 폐쇄적인 모델을 고수해 왔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예 아론 모델을 공개함으로써 어떤 변화가 일어났냐 이제 미국 기업들의 접근 방식이 역설적으로 불리해질 수 있는 그런 약점이 된 겁니다.그래서 어떤 문제가 생겼냐 최치피티나 엔스로픽은 비밀주의를 앞으로도 고수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그렇게 되면 비용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경쟁력이 약화될 수밖에 없습니다.왜 그러냐 오픈 소스가 없었을 때는 이들의 비밀주의가 오히려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그런 무기가 됐지만 오픈 소스를 앞으로 가져다 쓰면 그 기업들은 비용이 크게 감소할 수밖에 없습니다.초기 개발 비용이 감소하겠죠 그리고 오픈 소스니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계속 혁신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캣 GPT나 엔스로픽이 엄청나게 뛰어난 AI 인재들을 왕창 갖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전 세계의 개발자 커뮤니티보다 더 강력한 인재를 갖기는 정말 힘들거든요.그런데 이 오픈 소스의 진짜 강력한 힘은 어디서 나오느냐 천재 개발자들 그런데 외로운 늑대처럼 혼자서 개발하는 진짜 해커 중에 해커들 이런 사람들 진짜 전 세계에 엄청나게 많습니다.이런 사람들이 조금 조금씩 성능을 개선시킨 걸 계속해서 업데이트해서 올려놓는다 그러면 이게 막강한 경쟁력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거죠.그래서 고성능 AI 모델을 처음 만드는 건 이런 외로운 늑대들이 혼자서 만드는 건 정말 어렵지만 이 사람들이 수정하는 거 이거는 굉장히 쉽거든요.그래서 최치피티나 엔트로픽보다 더 빠른 혁명의 속도를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개발자 커뮤니티가 얼마나 막강한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옛날에 애플 PC와 그리고 im 호환 PC의 싸움인데요.애플은 모든 걸 비밀로 비밀주의를 고수하는 바람에 혁신의 속도가 IBM보다 나중에 가니까 점점 뒤처지게 됐고 어느덧 아이엠 호암 PC의 시장 점유율이 훨씬 더 커지게 된 겁니다.그런데 오픈 소스를 가져다 쓰면 이것만이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챗gpt를 활용해서 뭔가 나만의 AI 모델을 만들고 싶은데 제 GPT의 소스 코드는 전혀 공개가 안 돼 있잖아요.그러다 보니 이게 뭔가 개발을 응용 모델을 만든다는 애플공표명령 거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근데 이번에 r1은 중국이 완전히 공개를 해버렸기 때문에 각 AI 개발회사 또는 제조업체 이런 데가 니즈에 맞춘 최적화를 해서 개발하는 게 얼마든지 가능합니다.채취피티를 통해서 개발한다.이건 정말 이쪽에서 다 비밀로 하는데 마음껏 커스터마이징 하기가 정말 어려운데 웬걸 이거 아예 오픈 소스로 다 공개했는데 정말로 쉽게 자사에 맞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거든요.그러니까 이쪽 생태계가 더 커질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더군다나 오픈 소스로 개발한 여러 가지 AI 모델이 더 다양하고 풍부한 데이터에 접근하는 게 충분히 가능하겠죠.채취피티나 엔스로픽은 다 저작권 협상하고 온갖 짓을 다 해야 학습을 시킬 수 있는데 오픈 소스가 학습의 속도나 풍부한 데이터 접근이 훨씬 더 용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러니 전반적으로 비용 감소를 오픈 소스 쪽에서 가져오고 혁신의 속도도 더 빨라지면 챗gpt나 엔트로픽한테는 이게 역설적으로 오히려 더 불리해지는 아주 위험한 약점이 될 수 있는 겁니다.그래서 그런지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도도 묘하게 바뀌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중국의 딥시크가 챗gpt의 답변을 훔쳐갔다 이쪽에 대해서 아주 강력하게 의혹을 제기하다가 웬걸 마이크로소프트 오늘이죠 1월 31일에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블로그에 뭐라고 올라왔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모델에도요.딥시크 아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거 자체가 제목입니다.중국에서 만든 건데 이걸 사용한다 좀 이해가 안 가죠 이 제목에 많은 분들이 놀라실 것 같아요.아니 딥시크라는 거 중국에서 개발한 건데 이거 쓰다가 백도어에 열려서 몽땅 다 데이터 훔쳐가고 미국의 국가 기밀 넘어가고 그러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요.제가 보기에 딥시크를 사용하는 건 분명히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이 아론 엔진 자체를 사용하는 거 이게 문제가 되지는 않거든요.아 물론 아론에 이 소스 코드 여기에 혹시라도 트로이 목마처럼 뭔가 중국이 심어놨을 수는 있지만 요건 검토하면 됩니다.전부 다 공개된 거니까 미국의 뛰어난 소프트웨어 기술자들이 이 아론에서 안전한 것만 잘 골랐을 수 있거든요.그런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아론 엔진을 사용하는 이 놀라운 결단을 내렸죠.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의 딥스크에 대해서 비판만 하다가 갑자기 1월 31일에 아론을 쓰게 된 이유가 뭐냐?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경험이 있는 겁니다. 애플하고 싸울 때 애플은 비밀주의를 계속 고집하다가 결국 시장을 마이크로소프트한테 점점 더 뺏겼었거든요.과거의 경험상 이 r원을 빨리 채용을 해서 이게 더 뛰어나다면 이걸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는 회사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근데 여기서 좀 이상한 점이 있지 않습니까?자신들만의 독보적인 기술 그야말로 컴퓨팅 파워라는 이 중요한 자원을 훨씬 절약해서 쓸 수 있는 이 소중한 기술이 담긴 아론 모델을 왜 전 세계에 공개했느냐 이 부분을 우리가 철저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요.여기에 대해서 저의 애플공표명령 추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중국은요 사실 어느 쪽으로 가도 망하는 길밖에 없는 굉장히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자 중국은 사실 AI 모델을 오래 전부터 만들고 있었는데 이걸 공개할 것이냐 아니냐를 두고 엄청나게 오랫동안 고민해 왔을 겁니다.만약에 미국보다 더 뛰어난 AI 모델을 만들어 놓고도 공개를 하지 않는다 그러면 미국은 실제로 이걸 실전에 사용하면서 자꾸만 경험의 축적을 통해서 AI가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하겠죠.근데 AI는 결국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서 자꾸 질문을 하고 이 과정에서 더 빠른 학습을 하고 더 빨리 AI 모델이 더 좋아지는 그런 특성이 있거든요.그래서 AI 모델을 지금 제때 공개하지 않는다 그러면 미국의 독주는 훨씬 더 빨라질 겁니다.근데 중국이 만약에 AI 모델을 공개한다 그러면 미국의 반도체 규제가 훨씬 더 강화될 게 뻔하잖아요.그래서 공개를 해도 문제 공개를 하지 않아도 문제인 그런 딜레마에 빠져 있었거든요.그래서 중국은 제3의 길을 선택한 겁니다. 어떻게든 AI 산업에서 미국 혼자서 독주하는 이 상황 자체는 막아야 되거든요.그래서 중국은 미국이 혼자 독점하고 있던 컴퓨팅 파워와 그리고 알고리즘을 지배하는 이 두 개의 기둥 중에서 알고리즘을 전 세계에 다 공표하면서 미국의 독점적 지위를 훼손시키는 이 전략을 사용한 겁니다.이제 전 세계가 AI 개발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에 중국만 규제한다고 지금 될 문제가 아닙니다.왜 그러냐 이제 ro 모델이 이게 다 공개가 돼 있는 상태에서 얘를 활용해서 더 빠른 성장 더 빠른 경험의 축적 그리고 더 빠른 혁신이 일어난다면 미국의 독주에 아주 큰 치명타를 안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중국의 주장대로 아론 모델은 이렇게 학습하는 비용도 훨씬 낮고 그리고 전력도 훨씬 덜 소모하고 그리고 컴퓨팅 파워도 훨씬 작아도 된다면 그렇다면 엔비디아가 잡고 있는 이 컴퓨팅 파워 자체도 아주 크게 훼손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중국이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수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렇게 오픈 소스를 통해서 아예 소스를 공개해 버린 중국의 자신감의 근원 또 하나 더 있습니다.원래 AI를 구성하는 거 컴퓨팅 파워 알고리즘 데이터 이렇게 3개거든요 제가 한번 지식 한 방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죠 근데 이번에 아주 묘수를 내놨기 때문에 일단 알고리즘 측면에서 중국이 미국을 완전히 흔들어 놨죠 컴퓨팅 파워도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게 만들어 놨습니다.그런데 이제 그러면 남은 게 뭐죠? 데이터가 남죠 이 데이터 부문에서는 중국이 한 수 위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미국이든 아니면 우리 한국이든 유럽이든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면서 데이터를 수집하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그리고 저작권을 침해하는 건 더욱더 어렵죠. 이미 제가 지식 한방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의 언론사가 애플공표명령 오픈 AI한테 거액의 소송을 엄청 많이 걸었습니다.그래서 지금 오픈 AI의 챗gpt는 빠른 속도로 이 언론사의 기사를 학습시킬 수 없게 됐거든요.근데 중국은 어떻죠? 중국은 중국 당국의 명령으로 얼마든지 데이터 학습이 가능합니다.더군다나 저작권 프라이버시 이런 것들을 전혀 지키지 않고 더 빨리 학습시킬 수가 있겠죠.만약에 미국의 언론사가 야 니들 딥시크 우리 기사를 마음껏 이렇게 베껴도 되는 거야라고 소송을 건다 하더라도 중국은 이런 저작권 소송 한 5년 혹은 10년 이렇게 시간을 질질 끌면서 이 학습 자체가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 놓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그래서 중국은 다른 건 몰라도 데이터 수집에서는 미국보다 더 빨리 앞서갈 수 있다는 이런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자 그렇다면 중국의 개책은 성공할까요? 저도 아직까지는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왜냐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죠. 중국이 이제 대책을 내놨으니 그 계책을 제가 나름대로 해석하는 건 가능하지만 누가 이길지에 대해서 판단하기는 제가 보기에 제 능력 범위를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자 분명히 미국의 막대한 컴퓨팅 파워 돈의 힘은 압도적입니다.그래서 중국에서 어떻게든 AI 모델을 공개해서 판을 엎으려는 시도를 한 거고요.이게 미국의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금융 시장에 아주 큰 파장을 준 것까지는 분명합니다.하지만 아직까지 승패를 얘기하기는 정말 어렵죠.이렇게 미국이 이길지 중국이 이길지를 예측하는 건 굉장히 어렵지만 아주 분명한 것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이제 한국은 정말 큰일 났다는 거죠. 왜냐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은 이번 AI 혁명에 이젠 중국도 완벽하게 동참을 했다는 겁니다.자 이게 우리나라한테 정말 치명적이고 너무나도 뼈 아픈 이유는 뭐냐 이게 원래는 한국이 쓰던 패스트 팔로워 전략이라는 거예요.빠른 추격자 전략이라고 부르는 건데 미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들 뭐는 유럽 같은 나라들이 이렇게 먼저 개발하면 이걸 빠르게 추격하는 전략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이렇게 선진국까지 진입을 했습니다.그런데 선진국 됐다고 샴페인을 터뜨리면서 우리 정부는 그동안 무슨 짓을 했느냐 부동산 부양에 올인을 한 거죠.대한민국에 남아 있는 여력을 이제 더 이상 기술 개발이나 새로운 혁신 신산업 부양에 쓴 게 아니라 부동산 부양에 거의 모든 자원을 쓸어넣었습니다.그래서 우리가 AI 혁명에 동참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제 중국이 AI 분야에서 확고한 패스트 팔로워로 자리 잡았다는 거죠.중국은 지난 3년 동안 부동산 거품은 꺼뜨렸지만 AI 혁명이나 반도체 혁명은 끊임없이 돈을 투자했는데 우리와 중국이 운명이 여기서 갈라진 겁니다.제가 지난번 지식 한 방에서 이렇게 강조를 했었죠.우리가 그동안 부동산에 쓸어넣었던 그 막대한 돈 중에 딱 절반만이라도 AI에 앞으로 쓴다면 대한민국이 AI 혁명을 주도할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댓글 중에서 정말 부정적으로 우리가 한국이 무슨 AI냐 그건 애플공표명령 미국 혼자서 다 먹는 거다 이런 식의 댓글 다신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하지만 중국이 증명했죠. 중국도 AI 혁명에 이제 완전히 올라탔습니다.그동안 한국이 패배주의에 사로잡혀서 기술 혁명에 대한 예산 깎아버리고 부동산에만 올인할 때 중국은 부동산은 아무리 죽든 살든 오직 기술 개발에 몰두한 결과 이렇게 AI 혁명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된 겁니다.대한민국이 AI 혁명에서 낙오되면 정말 미래는 없거든요.근데 우리나라는 2027년 29년까지 2조 원 투자한다 뭐 이런 식으로 한간 소리 하고 있습니다.그러면서 2025년 예산에서 뭘 우리 정부가 강조했는지 아시죠?지식 감박에서 역시 말씀드렸지만 우리 정부는 무슨 지방 해양 관광 도시 만드는 데 1조 원 투자한다는 둥 와 진짜 제가 너무너무 화나는 게 이 돈들 다 모아서 AI에 투자한다면 중국한테 우리가 질 리가 없습니다.근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슨 지방 관광도시 육성하는 데 수조 원씩 돈 쓰면서 AI에는 뭐 앞으로 3 4년 동안 2조 원 이 돈으로는 대한민국은 패배할 수밖에 없습니다.한마디로 우리 대한민국은 AI 투자조차 제대로 해보지 않고 이미 패배해 버린 겁니다.우리 대한민국 언론들을 잘 보세요. HBM을 삼성이 납품하네 마네 진짜 여기에 무슨 구군이 걸린 것처럼 계속 보도해 왔죠.근데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니에요. AI 혁명에 동참을 해야지 HBM 납품만으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느냐 절대 불가능합니다.근데 이번에 천재 1루의 기회가 왔습니다. 아론 모델을 중국이 공개했습니다.이게 저는 한국의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 아예 모델 자체를 개발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이걸 활용해서 AI 강국이 되는 건 훨씬 더 적은 예산으로도 가능하거든요.우리나라 아파트는 수출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아파트를 수출해서 먹고 살 수 있다면 지금까지의 정부 정책을 칭찬해 줄 수 있겠죠.하지만 아파트로 먹고 살 수 없는 나라에서 기술 혁신은 완전히 등한시하고 오직 콘크리트에 투자하면서 인재 육성에는 소홀히 하고 그리고 그렇게 그나마 육성된 AI 인재의 절반이 미국으로 떠나는 이런 현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앞으로 더욱더 어두워질 수밖에 없습니다.특히 중국의 아론 모델 공개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정말 결정타를 매겨서 대한민국 몰락을 가져올지, 아니면 이 아론 모델을 활용해서 대한민국이 AI 강국으로 도전할 마지막 기회를 잡을지 그건 올해 AI 투자에 달려 있는데 제발 지방 관광도시 육성 이런 거 다 실패한 이런 데다가 수조 원씩 쓸 생각하지 말고 AI 혁명 그리고 기술 혁신 그리고 공학자들을 대우하는데 제발 이 예산을 사용하면 안 되겠습니까?왜 예산 집행을 이 따위로 하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렇게 송두리째 위엄으로 가져가는지 지금의 행태를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이번 결정을 제발 우리의 마지막 기회로 활용하길 기대하면서 오늘 지식 한 방을 애플공표명령 마치겠습니다.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
||
| 이전글 마이리얼트립 6월 코드 할인쿠폰 4개 + 레알 마드리드 경기장 베르나베우 투어 유니폼 |
||
| 다음글 미지의 세계 탐험: 대륙을 가로지르는 모험 |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