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와 최시훈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6일 유튜브 채널 '내조왕 최시훈'에는 '(ENG) 우리 결혼했어요..!! | 최시훈&에일리 콘서트 같은 결혼식 현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결혼식장에 들어선 최시훈은 "결혼하는 기분이 확 든다"며 "이따 (결혼식 때) 기절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결혼식 사회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 이용주, 김민수, 정재형이 맡았다. 화려한 꽃 장식으로 꾸며진 예식장에서 먼저 신랑 최시훈이 입장했고, 이어 신부 에일리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등장해 하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두 사람은 혼인서약서를 낭독하는 중에도 서로 웃음을 터뜨리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신랑 최시훈의 깜짝 이벤트가 이어졌다. 양복 안주머니에서 준비한 편지를 꺼낸 그는 "제가 굉장히 내성적이어서 와이프가 여러가지 해달라고 했던 게 있었는데 아무것도 못 해줘서 너무 미안하기도 해서 작은 이벤트 준비했 과거 "기생충이 내 뇌를 먹었다"는 발언 등으로 수차례 논란을 빚었던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번엔 수영이 금지된 개울에서 어린 손주들과 물놀이를 해 논란이다. 로버트 케네디 미 보건장관은 지난 11일 자신의 X(옛